|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이라크, 성지 나자프市에 발전소 3기 건설 |
 |
|
 |
정보조사팀 |
 |
2005-08-03 09:38:00 |
 |
2,400회 |
|
|
|
|
이라크, 성지 나자프市에 발전소 3기 건설
이라크 정부는 최근 중부 나자프 지역에 60MW급 화력발전소 3기를 건설키로 결정했다. 압탄(Abdel Hussein Abtan) 나자프 부지사는 전력부족 현상 장기화로 인해 곡창지대 나자프의 농업생산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라크 재건국제회의 참석차 출국에 앞서 주초에 개최된 자파리(Ibrahim Al Jaafari)총리 주재의 각료회의에서 내려진 것이다. 또한, 이라크 내각은 수일내 나자프 지역에 60 MW의 전력을 추가로 공급키로 했으며 조만간 28MW 용량의 변전소도 건설하기로 했다.
참고로 나자프市는 매년 이란 등지로부터 수백만명의 시아파 순례객들이 방문하는 이라크 집권 시아파의 성지이기도 하다. 따라서 지난 4월말 출범한 이라크 최초의 시아파 정권은 나자프 지역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됐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