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위앤화 절상, 中 복건성 대외무역에 영향 |
 |
|
 |
정보조사팀 |
 |
2005-08-10 09:26:00 |
 |
2,521회 |
|
|
|
|
위앤화 절상, 中 복건성 대외무역에 영향
7월 21일부터 중국정부는 \"BBC\"형 관리 변동환율제도를 전격 도입, 실행했고 인민폐 가치는 달러대비 2% 평가절상됐다. 또한, 중국인민은행에서 시기는 불분명하나 인민폐의 추가절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중국내 수출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인민폐의 새로운 환율 형성구조는 전 중국은 물론 복건성의 공업경제 와 대외무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05년 상반기, 복건성의 대외무역은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수출증가폭은 계속 하락했고 수입증가폭도 완만하게 진행됐다. 상반기중 복건성의 수출입 누계는 253억83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했고, 그중 수입액은 94억1200만달러(6.6% 증가) 수출액은 159억7200만달러(17.2% 증가)로 중국전체 평균 수출증가율 32.7%와 비교해 15.5% 낮은 수준이다.
중국외화관리국 복건분국이 특정 표본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4년 환율 및 외화가득효과 분석에 의하면 상품의 종류, 기업유형에 따라 수출시 외화획득원가 차이가 크고 환율변동위험에 대한 감당능력의 차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총체적으로 볼 때 가공도가 낮은 상품일수록 외화획득원가가 높고 환율변동위험에의 감당능력이 낮으며 심가공,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은 외화획득원가도 낮고 환율변동위험에도 강한 감당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기업 유형별로는 국유기업, 민영기업, 외자기업순으로 외화획득원가가 낮아지고 환율변동위험에 대한 감당능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복건성에서 생산되는 주요 수출제품들은 제품비중을 볼때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의 비중이 높지 않아 단기적으로 금번 인민폐의 평가절상은 복건성 무역업계와 기업, 특히 국유기업과 민영기업들에게 큰 충격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인민폐의 평가절상은 직접적으로 수입상품의 원가를 하락시켰으며 수입업체, 수입내수 및 수출입균형 기업에는 유리한 국면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환율이 연말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하고 올해 상반기 수입액 94억1200만달러를 기준으로 보면 하반기 수입액중 15억2000만위앤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