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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잦은 정전으로 UPS 수요 매우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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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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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09: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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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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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잦은 정전으로 UPS 수요 매우 커
컴퓨터 사용시 정전에 대비하여 설치하는 UPS의 수요가 나이지리아
에서 매우 높다.
나이지리아는 전력공급이 충분치 못하여 하루에도 수차례씩 정전이
발생하며,따라서 컴퓨터 설치시 UPS를 갖추는 것은 거의 필수가 되었다.
공공기관.은행.기업 등 거의 모든 조직에서 UPS를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개인들도 사용을 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연간 UPS 수입은 연간 3백만불인 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현지생산이 없어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언더인보이싱 등 불법통관이 많음을 감안할 때 실제 수출
금액은 훨씬 더 클것으로 수입상들은 추정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유통되고 있는 브랜드는 Mega. Bluegate. Mercury.
APC. Superb. Zylox. Masteron 이며, 주요 수입국은 중국.미국.영국.
일본 등이다.
중국은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약 80%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가격은 브랜드 및 모델에 따라 다르나, 소매가격 기준 가장 저렴한 UPS
는 Masteron 42불, 가장 비싼 브랜드는 Mega 2,256불이다.
UPS는 필요에 따라 적정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외부 밧데리를 가지고 있는 대용량은 25개이상의 모니터를 카바할
수 있는데 Online UPS로 불리고 있다.
Offline UPS로 불리는 소용량 UPS는 내장 밧데리를 가지고 있으며,
3-5개의 모니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한국산은 현지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데,한국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가 좋음을 감안할 때,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할 경우 시장진출이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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