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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 IEC 총회에서 정책이사회와 기술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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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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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8 11: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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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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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 IEC 총회에서 정책이사회와 기술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10.17일부터 21일 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된 제69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에서도 전기·전자분야의 국제표준 정책 및 기술에 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정책이사회(CB: Council Board)와 기술이사회(SMB: Standard Management Board)에 기술표준원이 동시에 이사국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음.
※ 제28차 ISO(국제표준화기구, ‘05. 9.19~24))총회에서 주요 국제표준정책을 심의 결정하는 Council(이사회)에 이사국 및 소비자정책위원회(COPOLCO) 의장에 선출되었음
o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9월 ISO(국제표준화기구)의 이사국 진출과 함께 전기․전자분야의 표준관련 정책과 기술규격을 심의 의결하는 IEC내 정책 및 기술 이사회 이사국으로 동시에 선출되어 표준의 UN이라고 불리는 양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국제표준정책을 주도할 전략적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음.
□ 특히 이번 IEC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정책이사회(CB)에 이사국 선출은 지난 ‘99년 쿄토 총회에서 최초로 선출된 이래 3회 연속 당선된 것으로 그동안 전기·전자분야에 대한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IEC내 52개 회원국들이 인정한 결과로 평가되며,
o 앞으로 3년간 CB 이사국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최상위 정책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 앞으로 전기전자분야 국제 표준 정책에 우리 산업계의 입장을 반영할 수 있는 발언권과 영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전기·전자분야의 표준제정 및 기술규격에 관한 정책을 심의 의결하는 기술이사회(SMB)에도 지난 97년 이래 연 4회 연속 진출하게 되어,
o 우리나라 전문가들을 국제표준을 제정하는 기술위원회 의장 및 간사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우리 산업계가 주도하고 있는 MPEG(동영상압축기술), RFID, 전력 IT, Nanotechnolgy 등 최첨단 기술규격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음.
□ 기술표준원 김혜원 원장은 이번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정책위 진출을 계기로 우리나라 수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전기전자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개발한 기술들이 국제표준규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국제표준화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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