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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중국 후아넹 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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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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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2 11: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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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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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후아넹 그룹(Huaneng Group)이 미국의 퓨처젠 인더스트리얼 얼라이언스(FutureGen Industrial Alliance Inc., FIA) 주식회사와 회원 계약을 체결, 최신 “퓨처젠(FutureGen)”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최초의 중국회사가 되었다.
2003년 조지 부시 대통령에 의해 발의된 미국의 퓨처젠 프로젝트는 10년 동안에 9억 5천만불의 자금을 투자하여 우선적으로 환경 오염이 없는 상업용 석탄 화력 발전 플랜트를 설계, 건설, 운영하는 것이다.
전력 플랜트는 27만 5,000킬로와트의 용량을 지니며, 발전 효율은 60%를 목표로 한다. 주장한대로 이 발전플랜트는 수소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매년 1백만톤의 이산화탄소를 분리하고 고정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정부와 회사들 간의 협력으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 조직은 미국 정부로부터 6억불 이상의 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 동시에 FIA는 2억 5천만불을 제공하고, 참여한 회사들이 각각 2천만불을 투자하며, 다른 국가의 정부로부터 8천만불을 지원받는다.
현재까지 AEP를 포함한 7개의 국제적인 에너지 회사들이 “퓨처젠”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후아넹 그룹은 8번째로 참여하여 중국에서 참여한 유일한 회사가 된다.
11개의 “5년 계획”을 위한 중국의 최근 제안들은 미래의 에너지 자원 산업을 석탄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퓨처젠” 프로젝트에 대한 후아넹 그룹의 투자는 회사 전체 투자의 2%이다. 그러나 후아넹 그룹은 주주로서 “퓨처젠” 프로젝트의 기술과 성과물을 공유할 것이라고 그룹 관계자가 말했다.
후아넹 그룹은 중국의 지방정부가 소유하는 회사로 전력 프로젝트들의 개발, 투자, 건설, 운영과 석탄과 같은 에너지 관련 자원들의 기초 개발을 담당한다. 현재 중국 전체 전력 생산가능량의 9%를 차지하며, 실제 전체 생산량의 11%를 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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