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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용 최초 가스터빈 컴바인드(GTCC) 발전설비건설 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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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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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11:5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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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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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용 최초 가스터빈 컴바인드(GTCC) 발전설비건설 수주
Mitsubishi 중공업(이하, Mitsubishi)은 아일랜드의 발전·배전회사 Viridian사로부터 Huntstown 발전소용 천연가스 직화 가스터빈 컴바인드 사이클(GTCC) 발전설비를 풀턴키 계약으로 수주하였다. Mitsubishi 아일랜드로부터 발전설비를 수주한 것은 금회가 처음이다.
금회 수주한 발전설비는 출력 40만 kW로, M701형 가스터빈 및 증기터빈은 Mitsubishi Takasago 제작소에서, 발전기는 Mitsubishi 전기에서 제작하며, 배열회수 보일러는 Mitsubishi가 보일러 메이커로부터 조달한다.
Viridian사는 Huntstown 발전소에 제1기 공사로서 천연가스 직화 GTCC 발전설비(34만 kW)를 건설하여 2002년 11월에 운전을 개시하고 있다.
금회 설비는 아일랜드 국내의 전력수요 급증과 유럽에서의 전력자유화 등에 영향을 받아 제2기 공사로서 제1기의 발전설비에 인접하여 건설하는 것이다.
금회 수주한 발전설비가 운전을 개시하면 제1기분과 합쳐 Huntstown 발전소 전체로 아일랜드 국내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17 %를 담당하게 된다. 발전된 전력을 전력 판매사업을 시행하는 Viridian사 관련기업인 Energia사를 통해 공급된다.
GTCC 발전설비는 석탄이나 석유를 연료로 하는 종래 화력발전설비에 비해 발전효율이 높고 배출가스가 청정한 점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Mitsubishi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이 발전방식이 에너지효율과 환경보전의 양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에 금회 아일랜드용 최초 수주를 계기로 보다 적극적으로 유럽시장에서의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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