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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2006년 중 외국인 투자 918백만불 유치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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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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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10: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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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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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2006년 중 외국인 투자 918백만불 유치 계획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06년 중 총 134개 프로젝트들에 대해 미화 9억1797만달러 규모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최근 발표된 관련 대통령령에 따르면, 이 중 3억6541만달러 규모는 47개 프로젝트에 대한 우즈베키스탄 정부 지불보증 차관도입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87개 프로젝트에 대한 5억5256만달러 규모는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최대 투자대상부문은 에너지자원 개발분야로 1억7640만달러 규모가 투자될 예정이며, Uzbekneftegaz(우즈벡 국영 석유가스공사)의 프로젝트에 대해 1억7500만달러 규모의 외국인 직접투자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특히 러시아의 Lukoil사는 부하라 지역의 Kandym 가스전 채굴과 Ustyurt 지역 탐사를 위한 9억9520만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2006년도 지속할 계획으로 2006년 중 1억5000만달러 규모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위스 Zeromax GmbH사는 4억달러의 비용을 들여 우즈베키스탄 남서부지역의 Gissar 유전 및 천연가스전 개발을 개시할 예정이며 2006년 중 15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스사는 수르한다리야 지역의 Gadjak 가스전 타당성 조사를 개시할 예정으로, 이 프로젝트에 대해 2006년 중 5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의 2006년도 외국인 투자 프로그램에 따르면 경공업 부문 8개 프로젝트에 대해 미화 1억550만달러 규모가 투자될 예정으로, 이 중 7개 프로젝트에 대한 9050만달러 규모가 외국인 직접투자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통신부문에 대해서는 1억447만달러가 투자될 계획이며, 이 중 8000만달러 규모가 이동통신분야에 투자될 계획이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2위 이동통신업체인 Unitel사는 자체 네트워크 개발에 4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Undunrobita사 또한 35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06년 중 8574만달러를 농지 개간, 관개 및 농업 프로젝트들에 투입할 계획이며, 특히 총 7320만달러 규모의 Amu-Zang 수로 가압 설비 재건을 위해 2006년 중 6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총 2340만달러 규모의 Tupalang 수력발전소 에너지 설비 도입을 위해 2006년 중 1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으로 소요 재원은 외국인 투자를 통해 조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운송부문의 경우 6088만달러를 투자하게 되며, 사회부문은 1억4052만달러가 투자될 계획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3320만달러가 중소기업 진흥을 위해 투자될 예정이며, 여기에는 외국차관을 활용한 1963만달러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은행들의 대출도 포함돼 있는데, 이 차관의 경우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불 보증을 서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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