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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먼시, 전기가격통일화정책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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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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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10:3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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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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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먼시, 전기가격통일화정책 시작
샤먼시는 2006년부터 동일한 전력망으로 공급되는 전기에 대해서는 사용자 구분없이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는 새로운 전기가격 정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06년 1월 1일부터 샤먼퉁안(同安)전력공사에서전력을 공급하는 지역의 전기판매가격을 직접 전기를 제공하는 구역부터 동일한 가격으로 집행할 예정이며 이후 점차로 동일한 회로를 통해 공급되는 전기에 대해 예전처럼 사용자의 구분에 따른 가격차별 없이 동일한 가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11월 15일 복건성 전력공사에서 샤먼시 퉁안 전력공사를 정식으로 인수하면서 일체화 관리를 위해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한 것으로 향후 샤먼시 전력망은 복건성전력공사에서 일체를 관리할 예정이다.
현재 퉁안전력공사의 전력공급지역은 1008평방키로미터로 샤먼시 전체의 2/3를 차지하고 서비스인구는 54.8만명, 퉁안, 샹안 두개 행정구역과 11개 진 , 2개 상업지역과 4개 농장의 전력건설과 공급을 책임지고 있어 샤먼시의 사회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95년 원(原) 퉁안현은 복건성 전력공사 샤먼전업국에 위탁하여 퉁안 전력공사를 관리하여왔다.
위탁관리체제의 영향으로 동 사 서비스구역의 전기판매가격은 샤먼전업국 직접관리구역보다 전기가격이 높아 2005년 이 지역의 전기세 징수액 차이는 4000여만위엔이상 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사용량의 급증에 따라 가격차이도 급증하여 서비스구역의 전기사용환경에 영향을 주었으며 자체적으로 건설한 전력망설비도 지역 경제발전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등 많은 위탁관리의 문제가 노출되었다.
샤먼시 장창핑(張昌平)시장은 금번 복건성 전력공사의 통안전력공사 무상인수조치를 통하여 앞으로 전시(全市)의 전력가격 통일화 실현 및 샤먼시의 전기사용 질량 개선, 전기사용원가의 하강, 투자환경 개선, 샤먼시 공업 발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였다.
샤먼시는 \"11차 5개년 계획\"기간(2006-2010)동안 샤먼시 경제총량을 두배로 키운다는 야심찬 목표달성을 위해 전기공급능력확충이 절대적으로 선행되어야 함을 인정하고 향후 20~30억 위엔을 투자하여 변전소와 전력망을 건설, 전력공급 확대 및 전기 품질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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