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케냐 등 동아프리카 3국 지방 전기화사업 본격 추진 |
 |
|
 |
정보조사팀 |
 |
2005-12-01 10:41:00 |
 |
2,758회 |
|
|
|
|
케냐 등 동아프리카 3국 지방 전기화사업 본격 추진
케냐를 비롯한 탄자니아와 우간다 등 동아프리카 3개국은 2006년을 기해 본격적인 지방전기화 사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동아프리카 주간지인 East African지의 보도에 따르면, 케냐와 탄자니아가 국제파트너 지원금 형식으로 지구촌에너지협력프로그램 (GVEP: Global Village Energy Partnership)을 통해 지방전기화 사업을 통한 빈곤퇴치 명목으로 450만불 상당의 보조금 수혜국으로 선정되었다.
동 프로그램은 빈곤국들을 대상으로 시골지역 전력공급을 통하여 빈곤을 퇴치하는데 일조하도록 2002년 세계지구정상회담 (World Earth Summit)에서 책정한 자금으로 GVEP를 통해서 수여된다.
동 프로그램의 담당자인 브류하몬드(Brew-Hammond)는 네덜란드와 영국의 국제개발성이 이미 실행자금으로 1백만불 상당을 기부했는데, 케냐와 탄자니아는 네델란드의 기금중 일부가 할당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GVEP 회장인 폴 하싱(Paul Hassing)은 동 자금이 집행될 경우 현재 소형 수력발전, 태양열, 바람, 생물연료 등의 에너지원에 의존하여 낙후된 케냐와 탄자니아의 시골지역에 전폭적인 전력 제공이 가능해 질 것이며, 이를 위해 오는 2006년 1월부터 경제회복 및 빈곤퇴치에 전략적으로 필수적인 지역을 선정하여 전기선로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아프리카 국가 중 우간다와 르완다는 2차 프로젝트 시행기간에 혜택을 받게 될 것이며, 동아프리카연합(EAC)에 가입할 예정인 르완다와 브룬디도 조만간 수혜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우간다는 세계은행의 보조아래 2012년까지 시골지역 48만명에 대한 전력공급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올해 예산안에 이미 약 1천 70만달러에 달하는 지방전기화사업 투자금을 책정하고 시골지역 전기 공급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전기는 삶을 개선하고 빈곤을 퇴치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중의 하나로 정의되어져 왔다.
앞으로 동아프리카 여러나라들이 지방전기화사업을 추진해 갈 경우, 향후 동 지역의 전기관련 전선, 전선주, 변압기, 중대형 발전 시스템은 물론, 관련 부재자 및 소모품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우리 관련 업체들도 2006년 동아프리카 전기제품 시장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