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홍보관 > E 메거진
아르헨티나, 2006년 전기제품 성장세 지속 전망
정보조사팀 2005-12-01 11:30:00 2,658회
아르헨티나, 2006년 전기제품 성장세 지속 전망


아르헨티나 전기제품 시장이 올해 성장세에 이어 2006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 관련 제품 산업은 2004년부터 최고의 호황기를 맡고 있는 건축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건축 자재 시장과 함께 동반성장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통계청(INDEC)이 실시한 주요 건축업계 설문조사에 의하면 2005년 4/4분기에도 1~3/4분기의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 산업의 주요 성장 원인은 국도ㆍ도로 건설 및 보수 공사와 민간기업 또는 국가 차원에서 실시하는 주택 건설이다. 이 같은 동향은 2006년에도 유지되거나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이 분야 업체들의 의견이다.

설문에 응답한 업체들 중 공공사업을 맡고 있는 업체의 64.5%가 2006년에 건축 및 관련 산업이 올해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답변했으며, 31.1%는 올해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답변했다.

주요 건축 업체들의 전기 관련 제품 공급 업체 선별 조건에 대한 항목에서는 74%가 구매 조건으로 가격/품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변했으며, 26%는 서비스/신속한 답변이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엘 끄로니스타(El Cronista) 일간지는 위의 조건들을 중심으로 아르헨티나 최고 10대 전기산업 공급 업체를 선별해 발표했으며, 다음과 같다.

- 아르헨티나 10대 전기 제품 공급 업체 현황 -

1 Electro Tucuman S.A.
2 Elecsa Electricidad S.A.
3 Tofema S.A.
4 Electro Pelba
5 Electricidad Alsina S.A.
6 Electricidad Gallardo
7 Belgram S.R.L.
8 Paternal S.R.L.
9 Electricidad San Martin
10 Plin Metal S.A.

Elecsa Electricidad 사의 대표인 다미안 사비노(Damian Savino S.A.)씨는 현재 소비자에게 제공되고 있는 대출 조건과, 아르헨 정부가 현재의 경제ㆍ금융 현황을 유지한다면 2006년에는 매우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lecsa 사는 아르헨티나에서 31년째 영업 중이다.

Paternal S.R.L., Tofema S.A., Belgram S.R.L. 사의 대표들도 모두 내년에도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고객층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들어 아르헨티나는 중남미 에너지 산업의 선두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1~5일에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전기, 전자 및 조명기술 산업 전시회(BIEL Light, Bienal Internacional de la Industria Electrica, Electronica y Luminotecnica)에 300개사가 넘는 현지, 중남미, 유럽 국가들의 전시 업체들을 보면 아르헨티나 전기 산업에 대한 전망을 가늠할 수 있다.
한국전기연구원, 일본,태국과 해외 에이전트 설립에 관한 협정 체결
미얀마기업, 파워케이블 수입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