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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P 중국 태양열발전 투자에 적극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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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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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5 10: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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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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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P 중국 태양열발전 투자에 적극적
<재생에너지법>이 2006년 1월 1일 정식으로 시행됨에 따라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인 BP사는 중국 시장 선점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12월 1일 BP그룹의 100% 자회사인 BP태양에너지와 상하이에 상장하고 있는 TBEA(特變電工)의 자회사인 신장신에너지가 합자로 BP신에너지(BP新能源) 설립을 선포하고 태양열발전설비 및 시스템의 생산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중국이 재생에너지에 대한 일련의 우대정책을 마련함에 따라 BP가 이 부분에 대해 선두적으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에 설립되는 BP신에너지는 시안(西安)에 설립되며 25조와트의 제조능력을 갖추고 있고 등록자본금이 1000만달러를 초과한다. 지분은 신장신에너지와 BP가 각각 51%, 49%를 가지게 된다.
중국은 2010년 국내 태양열 이용을 2005년의 20조와트에서 400조와트로 높이고 2020년에는 10기가와트로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너지국재생에너지처에 따르면 중국은 조만간 실시되는 <재생에너지법>에 여러 가지 우대조항이 있는데, 재생에너지의 판매망에 대해 혜택을 주고, 일정 한도내에서 쿼터제도를 실시하며, 생산한 전기의 공급에 대해 일정 비율을 유지하며 동시에 세재헤택을 주고 더불어 전문기금도 마련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의 생산공급가격 방안에 대한 초보적인 제도가 마련되었는데 연말쯤에 공포될 예정이다. 일례로 풍력의 경우 표준가격의 기초상 일정단위마다 0.23위앤을, 생물발전의 경우 0.25위앤을 추가하는 등이다.
BP태양에너지는 전세계 4대 태양전지 제조기업으로서 현재 시장점유율은 10% 가까이 되며, 신장신에너지는 중국내 주요 태양에너지발전설비공급상 가운데 하나로써 2004년 매출액 2.03억 위앤을 기록하였다. 동사가 생산하는 태양열발전설비는 주로 독일, 일본 등 선진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 연도별 전세계 태양열발전설비 판매액
2004년 : US$83억
2005년(예측) : US$111억
2006년(예측) : US$150억
[자료원 : CL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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