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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기계측기시장 중기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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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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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4 10: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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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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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기계측기시장 중기 전망
전기계측기 매출액은 2005년도는 반도체관련 설비투자억제로 4.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006년도이후부터 회복 기조를 보여 2009년도까지 연평균 신장율은 2.5%가 될 것으로 일본전기계측기공업회(JEMIMA)가 전기계측기의 중기예측(2005-2009년도)을 통해 전망하였다.
전기계측기 전체의 2005년도 생산은 6,186억엔(전년도대비 5.0%감소), 매출액은 7,969억엔(동 4.2% 감소)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2006년도는 생산 6,321억엔(동 2.2% 증가), 매출액 8,146억엔(동 2.2% 증가)이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2005년도는 반도체.IC측정기관련이 디지털 컨슈머 기기,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부품 재고가 일순하여 SOC테스터 투자가 부활되었다.
한편 메모리가 300밀리미터 웨이퍼 공장의 가동으로 공급 과잉 상태가 되어 가격이 하락, 메모리 테스터 투자가 억제되었다.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PC,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보급 가속, 북경올림픽 수요가 견실하게 추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3세대 휴대전화, 무선 LAN, 가정용 광화이버의 보급도 본격화하여 카 일렉트로닉스의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이로인해 계측기 수요가 신장될 것으로 동 공업회는 예측하였다.
2005년도의 전기측정기는 IC 테스터가 부진세를 보여 전체 매출액은 전년도대비 6.8% 감소한 3,917억엔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006년도이후는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보급 확대, 자동차관련의 활황 등으로 회복세를 보여 2008년도 매출액은 약 4,900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그러나 2009년도는 반도체관련이 약간 부진세를 보이면서 전년도 실적을 하회할 전망이다.
유량계, 기록계, 공업계측제어시스템 등 PA계측제어기기는 2005년도에도 공공부문 수요의 투자 억제, 급속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수출 신장세 둔화에 따른 수주 감소로 보합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수.발신기는 리플레이스 수요로 전년과 비슷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보이나 시스템 전체로는 감소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보인다.
2006년도 이후도 공공부문 수요의 대폭적인 신장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나 수출, 고부가가치제품 투자를 기대할 수 있는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완만한 신장세를 예측하고 있다.
그밖의 계측기는 방사선계측기가 원자력설비 건설 휴지기를 이유로 보합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나 2007년도이후는 원자력 발전설비의 계획을 배경으로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
환경계측기는 제5차 총량 규제의 종료로 수요는 감소하여 2006년도이후에도 보합세가 될 것을 보인다.
전력계는 신설주택착공호수의 신장 둔화, 교체 수요도 구제품의 재이용으로 신장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향후로도 보합세에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지시계기는 2005년도이후 완만한 감소세를 예측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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