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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회로차단기 수요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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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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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30 11: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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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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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회로차단기 수요 많아
나이지리아는 갑작스런 정전 및 불규칙적 전기공급이 많아 전기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회로차단기(circuit breaker)의 수요가 많다.
나이지리아에서는 하루에도 수차례 단전이 되며,이는 전기제품에 손상을 주고 화재위험성을 높여, 회로차단기 설치는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부동산 개발이 활발하여 지난 3년동안 최소 300개 이상의 주거단지가 개발되었으며, 각 주거단지는 평균 100세대 이상의 주택들로 구성되어 있다.
회로차단기는 주택뿐 아니라 상업용 건물에도 필수품화되어 사용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회로차단기 연간수요는 약 1천만불 정도이며, 수요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현지에는 29개 정도의 회로차단기 브랜드가 있으며,19개국으로부터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입대상국별 시장쉐어를 보면 영국 28%,일본 12%,중국 11%,홍콩 9%, 이태리 5%,기타 35% 정도이다.
영국산 등 서구산은 높은 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산이 저가를 무기로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그러나 회로차단기는 안전에 관한 제품이기 때문에 품질을 우선시하는
구매자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입상들은 오리지날 브랜드 뿐만 아니라 OEM 또는 특정브랜드로 회로차단기를 수입한다.
나이지리아는 220volt를 사용하기 때문에 회로차단기도 이러한 사양에
맞아야 한다.
수입관세는 30% 이며, 기타 제세 약 10%가 추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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