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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1.5기간 전력공급 확대에 9,670억위앤 투자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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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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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10: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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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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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1.5기간 전력공급 확대에 9,670억위앤 투자계획
최근 들어 중국은 전력수요의 급증으로 전력산업의 발전수요가 증가하였고 각지의 전력 투자의 대폭 증가는 더욱 전력설비의 시장수요를 자극하였다. 향후 몇 년간 전력수요 부족 상황을 완화시키기 위해 전력의 투자는 고속 성장단계를 지속할 것이다. 전력건설규모가 급격히 커짐에 따라 전력설비업종은 고속 성장기로 들어섰다.
중국국가정보센터의 2006년 전력산업 예측보고에 따르면 대량 기계설비의 생산으로 2006년 연간 발전량은 2조7천8백억 킬로와트시에 달해 12.1%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중국 전력수요와 공급은 완화되 여름철 전국 최대 전력 부족량은 1000만KW 이내로 예상된다.
국가거시조정의 영향으로 철강, 유색, 화학공업, 건축자재 등 전기를 대량으로 소비하는 업종의 성장세는 2006년에 더 한층 둔화될 것이며 전력사용량을 급증하게 하였던 이들 산업 역할은 점차 약해질 것이다. 이와 동시에 2006년 주민 생활용품의 전기사용량은 12.1%정도로 다소 늘어날 것이다.
2005년 12월 전국 발전량은 2251.86억 킬로와트시, 전년 동기대비 16.15% 증가율을 보였으며 그 중 수력 발전량은 223.02억 킬로와트시, 화력 발전량은 1987.91억 킬로와트시, 핵 발전량은 40.93억 킬로와트시이다. 2006년 전 사회전기사용량은 2조7500억 킬로와트시에 달해 11.8% 성장률을 보였다.
중국은 2020년까지 환경보호를 위해 석탄화력의 비중을 줄이고 수력발전소의 조기개발, 원자력발전 및 석유가스발전의 확대, 신에너지 개발을 목표로 장기전원개발계획을 추진하며 2020년 발전설비목표용량 9.5억kW 중 석탄화력발전설비용량 6억kW(점유율 63%), 수력발전설비용량 2억kW(점유율 21.1%), 원자력발전설비용량 4000만kW(점유율 4.2%), 석유가스발전설비용량 7000만kW(점유율 7.3%), 양수발전설비용량 2500만kW(점유율 2.6%), 신에너지발전설비용량 1500만kW(점유율 1.5%)로 계획하고 있다.
중국은 전력설비건설을 위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발전설비건설비 5670억 위안, 송변전설비건설비 4000억 위안 등 합계 9670억 위안을 투자하고,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발전설비건설비 1조2250억 위안, 송변전설비비 9200억 위안 등 합계 2조1450억 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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