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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뭄으로 전력생산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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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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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10: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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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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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뭄으로 전력생산 감소
지난 여름 가뭄 같은 캐나다의 온타리오의 기후 조건들이 2005년 온타리오의 수력 발전소들에 의해 생산된 전력량을 2004년보다 낮추었다고 인디펜던트 일렉트릭시티 시스템 오퍼레이트(Independent Electricity System Operator, IESO)는 보고했다.
수력 발전기들을 통해서 생산된 전력은 2005년 온타리오 전체 전력량의 22%, 34TWh(테라와트)였다. 이는 2004년 25%, 37.6TWh에서 줄어든 것이다.
원자력 발전 설비들은 온타리오 전력량의 대부분을 지속적으로 차지할 것이다. 원자력 발전의 비율은 51% 또는 79TWh로 작년보다 조금 증가하였다.
석탄 화력 설비들을 통한 전력생산은 전체의 19%, 30TWh까지 증가하였다. 석유, 천연가스, 대체에너지 자원 등을 포함하는 다른 연료들이 전체의 8%, 즉 13TWh의 전력을 생산하였다.
2005년에 온타리오는 11TWh의 전력을 수입하였으며 이는 2004년의 9.7TWh에서 증가한 것이다. IESO가 요구한 온타리오의 전력 수요는 2004년보다 30% 증가하였다.
온타리오의 전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온타리오의 주민들은 2005년에 157TWh의 전력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2004년보다 2% 증가한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여름 기간의 무더위에 에어컨에 대한 수요 증가에 부분적으로 기인한다.
IESO는 온타리오의 전력 시스템의 관리와 전력 도매 시장의 운영에 책임을 지고 있다. 더욱 자세한 자료는 www.ieso.ca를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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