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러시아, 2005년도 원자력에 의한 전력생산 3.5% 증가 |
 |
|
 |
기획관리실 |
 |
2006-01-31 10:48:00 |
 |
2,665회 |
|
|
|
|
러시아, 2005년도 원자력에 의한 전력생산 3.5% 증가
정보출처 http://www.interfax.com/3/125463/news.aspx
러시아의 원자력에 의한 총 발전량은 2005년에 1조 4,970억 kWh를 기록함으로써 2004년의 1조 4,470kWh 대비 3.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러시아의 연방정부 통계청(Federal State Statistics Service : Rosstat)은 밝혔다.
생산량이 증가한 원전은 3기이었고, 나머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칼리닌 원전의 전력 생산량이 21.6% 증가했고, 쿠르스크(Kursk) 원전은 11.1%, Smolensk 원전은 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원전들의 전력생산량은 감소했으며, Novovoronezh 원전은 가장 큰 폭인 1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는 10기의 원전 부지에 31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총 설비용량은 23GW이다. 이들 원전은 모두 러시아 국영의 Rosenergoatom에 의해 소유 및 운영되고 있다. 러시아의 전력 생산에서 현재 원자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16.5%이다.
한편 러시아의 재정 회계감시실인 \'Audit Chamber\'의 한 관리는 러시아의 에너지 개발 옵션에서 원자력이 최상위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력이 국가 에너지 안보의 주요 보증자(guarantor)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2020년까지의 러시아 정부의 에너지 전략을 확인하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10~15년 이내에 원자력이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전체 전력의 최소 25%를 점유하는 것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라고 Audit Chamber의 전문가인 미카일 베스크멜르닛신은 말하고, “우리는 그 기간 동안 40~50기의 원자로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스크멜르닛신은 원전의 안전성 조치가 강구되어야 하며, 이 조치를 강구하고, 신규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데 소요되는 재원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연방정부의 예산과 부채가 원전의 주요 자금원이었다고 밝히고, 조사결과 원전의 안전성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