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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올해 성과공유제 30대 그룹으로 확산 추진
기획관리실 2006-02-28 10:39:00 2,721회
산업자원부, 올해 성과공유제 30대 그룹으로 확산 추진

□ 산업자원부(장관 : 丁世均)와 성과공유제 확산추진본부(한국생산성본부)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30대 주요 대기업 구매담당자, 전경련, 중기협, 산업연구원, 중소기업연구원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차「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를 개최하였음

※ 성과공유제(Benefit Sharing) : 대기업과 협력중소기업이 공동의 혁신활동으로 원가절감, 품질향상 및 신제품을 개발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성과를 사전에 합의한 방법으로 상호 공유하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제도

□ 작년 6월에 출범한「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는 대기업의 구매담당자들이 성과공유제 운영방법, 선진기업의 Best Practice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협의회로서

ㅇ 작년에 총 6차례의 협의회를 통해 성과공유제 확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표준모델 및 계약서 개발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ㅇ 주로 10대그룹․제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확산협의회를 올해부터는 30대그룹․서비스업까지 참가대상을 확대시켜 성과공유제의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임

□ 산업자원부는 작년 성과공유제 확산을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었다고 평가하고,「’06년 성과공유제 추진계획」을 통해 올해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

<\'06년 성과공유제 주요 추진계획>

①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를 30대그룹.서비스업으로 확대하고, 격월로 개최
② 작년 개발된 표준계약서에 업종별 특성을 가미하여 주요 업종별 표준계약서를 개발하고, 지방순회 설명회도 개최
③ 성과공유제 추진을 위한 중소기업의 공정개선 및 설비투자자금을 산업기반자금의「대.중소기업 협력자금(500억원)」을 통해 융자지원
(중진공관리, 연리4.4%, 3년거치 5년분할상환, 업체당 20억원)
④ 공기업 시범사업(한전, ’05.11~’06.4) 결과 평가 및 본격 확산 추진
⑤ 성과공유제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설(생산성본부, 2/4.4/4분기)

□ 또한, 이미 성과공유제를 도입.운영하고 있는 포스코.삼성전자.현대자동차.삼성전기는 성과공유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 성과공유제는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시혜적인 정책이 아니라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협력하여 원가절감 등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사전에 합의된 방식으로 공유하기 때문에

ㅇ 성과공유제가 확산될 경우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원가절감.품질향상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 가능해지고,

ㅇ 대기업의 일방적인 납품단가 인하 압력이 상당부분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2006년도 부품.소재종합기술지원사업 시행계획 공고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간경쟁제도 설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