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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전력, 지하 변전소 설치의 기술 컨설팅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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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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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11:3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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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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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전력, 지하 변전소 설치의 기술 컨설팅 확대
Tokyo 전력은 상해시가 2008년도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고압 50만 볼트의 지하 변전소의 기술 컨설팅을 상해 전력 공사 전용으로 개시하였다. 상해시에는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한편, 고층빌딩이 계속 건설되고 있다.
2010년의 상해 박람회 개최지에서 지상의 변전소 건설은 용지 취득이 어려운 것 외에 토지의 유효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하 변전소의 신설을 결정하였다.
50만 볼트의 고압 변전소의 경우 지상 변전소는 많지만 도시의 과밀화에 대응하여 지하 변전소를 설치하고 있는 것은 Tokyo만으로, 상해 전력 공사는 Tokyo 전력의 지하 변전소와 지중 송전선의 기술 협력이 필요라고 판단하였다.
Tokyo 전력은 전력 요금의 자유화를 배경으로 경영 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외에서의 기술 컨설팅의 수주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 송전선이나 변전소의 기술 지원은 2006년부터의 「5개년 계획」에 포함된 에너지 효율 운용으로 연결된다.
Tokyo 전력은 전력중앙연구소와 공동으로 2005년 6월에 중국 최대의 송전 회사 중국 국가전망 공사(북경시)와 백만 볼트의 고압 송전선 건설의 컨설턴트 계약도 체결하였다.
이 기술은 Tokyo 전력이 Toshiba, Hitachi 제작소, Mitsubishi 전기 등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1999년에 대응망을 구축하였지만 인구감소 등의 영향으로 일본의 전력 수요가 침체하여 실제로는 50만 볼트로 운용되어 백만 볼트화의 목표는 서있지 않다. 실현되면 세계에서도 선행하는 중국에서 실용화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에서는 대규모 석탄 화력이나 수력 발전소가 북부나 내륙부에 집중하는 한편, 전력 소비지는 연안부의 대도시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연계하는 장거리 대용량 송전망의 정비가 불가피하게 되어 있다.
백만 볼트 송전 기술은 초고압함으로써 송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것 외에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는 2005년의 발전 설비 능력이 2004년의 약 4억 4천만 킬로와트에서 약 7천 킬로와트 증가한 5억 천만 킬로와트로 늘어났다.
그 증가분은 Tokyo 전력 1개사의 발전 능력(2005년 말 시점에서 약 6,283만 킬로와트)을 웃도는 정도이다.
최근 연안부에서의 전력 부족으로 발전소 건설이 진행되어 2008년에는 수급이 균형잡혀 여유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에너지 수요는 한층 더 증가할 전망이다.
Tokyo 전력은 향후에도 중국용 일본 규격의 송전선이나 에너지 절약 기술 컨설팅 사업을 강화할 방침으로 일본 규격의 제안으로 일본 메이커의 판매를 지지하는 것 외에 일본에서 실용화되어 있지 않은 기술을 중국에서 실용화함으로써 차세대의 기술 개발 노하우에 연결한다.
중국을 포함한 해외에서의 기술 컨설팅의 매상고는 2005년에 전년 대비 3억 엔 증가한 20억 엔으로 계획되어 있다.
정보출처 http://www.business-i.jp/news/china-page/news/200603100005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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