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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발전기 시장, 진출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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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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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17:3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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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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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발전기 시장, 진출 활발
□ 시장개요
○ 다양한 분야에 활용, 선진국 브랜드 선호
- 발전기는 산업, 농업, 건설, 조선, 제조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음
- 잘 알려진 브랜드는 미국의 \"Caterpillar\", \"Cummins\", 독일의 \"Dutz\", 이태리의 \"Evico\", 일본의 \"Yanmar\", \"Yamaha\", 영국의 \"Olympia\", 한국의 \"Hyundai\" 등임
- 선호되는 브랜드는 미국, 독일, 일본산 발전기로서 고품질, 최신 기술 및 우수한 내구성이 주요이며, 부품제공, A/S 및 무상보증기간 등이 원활한 편
○ 자국산 제조 전무, 독점 에이젼트가 수입산 공급
- 사우디내 발전기 및 엔진 제조업체는 전무하며, 모든 유명 브랜드는 사우디내 독점에이젼트가 제품을 수입하여 공급. (외국기업의 무역업 진출 제한)
□ 수입동향
○ 75KVA이하 발전기 수입은 2004년도에 11,581천불을 기록, 전년대비 2%가 증가
- 독일산 제품이 3,218천불 수입되어 시장점유율 28%로 1위
- 일본산 제품 1,959천불로 17% 점유, 미국산은 13% 점유,
- 한국산 제품 수입은 전무한 실정
○ 불꽃점화식 피스톤식 내연기관을 장착한 발전기의 경우 2004년도 수입은 2,291천불로 전년대비 59%가 감소
- 일본산 제품이 475천불로 3,218천불 수입되어 시장점유율 21%로 1위
- 한국산 제품 수입은 전무한 실정
□ 그러나, 한국산 발전기는 2005년도에 1,692천불 수입
○ 한국통계 기준으로 대 사우디 발전기(HS 8502) 수출은 67.3% 늘어난 1,692천불 기록
- 사우디 통계와 한국통계상의 차이는 시점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바이어의 수입통관시 수입코드 적용을 달리한 경우와 관세회피를 위한 언더벨류 신고, 플랜트 장비로 포괄적으로 수입한 경우 등의 영향으로 분석
□ 향후 전망
○ 사우디는 고유가 지속에 따른 풍부한 오일머니 유입이 지속되고 있고, 정부의 제조업 육성 및 인프라 확충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향후 발전기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플랜트 프로젝트 발주러쉬에 따라 관련 기자재로서의 발전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예상됨
○ 한국산은 “현대” 브랜드의 발전기가 시장에 진출해 있으나, 향후 적극적 시장개척활동을 강화할 경우 수출증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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