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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우리‧신한‧기업銀, 기술평가기관과 협력약정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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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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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14: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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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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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우리‧신한‧기업銀, 기술평가기관과 협력약정 체결
□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술혁신형 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은행과 연구개발관리기관, 그리고 기술평가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하였음.
이를 위해 20일 기술이전사업화정책심의회에 참여한 우리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 금융기관과 R&D관리기관, 기술평가기관, 그리고 기술거래소 등은 정책심의회에 이어서 혁신형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약정(MOU)을 체결하였음
◆ 이에 따라 R&D관리기관과 기술거래소는 R&D우수기업과 신제품인증기업을 각각 금융기관에 추천하기로 하였으며,
◆ 금융기관은 추천기관의 추천의견과 기술평가기관의 기술평가 등을 활용하여 혁신형 기업에 대한 투자, 신용대출, 금리우대, 보증 등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음
이를 계기로, 은행 등 금융기관의 기술평가능력 제고와 이를 통한 기술기업에 대한 선별능력이 강화되어, 담보중심의 대출관행이 기술중심으로 전환되는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정부는 20일 정세균(丁世均) 산업자원부 장관 주재로 기술이전사업화정책심의회*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①Connect Korea 추진방안, ②기술경영(MOT)전문인력 양성방안, ③기술평가와 금융의 연계시스템 구축방안 ④신제품(NEP) 공공구매 확대 방안 등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전략을 확정하였음
*기술이전촉진법에 따른 법적심의기구(위원장: 산자부장관)로서 과기부, 정통부 등 9개 부처 차관과 민간위원으로 구성
◆ 9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연구개발사업의 성과가 기업에 확산되도록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과 사업화 활동에 총 288억원을 지원하고(Connect Korea 추진방안),
◆ 기술과 경영을 결합한 기술경영(MOT) 전문인력을 2010년까지 매년 2,500명 양성할 수 있도록 2007년까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설치를 검토하고 단기 교육과정도 지원할 예정임 (MOT 전문인력 양성방안)
◆ 금융기관과 기술평가기관이 협력하여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평가에 기반한 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기술평가 연계 금융지원시스템 구축 방안),
◆ 개발된 신제품에 대해서는 인증기관에서 제품의 성능, 기술성 등에 대한 인증을 한 후 이를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공공기관에서 구매해 줌으로써 초기 판로를 지원해 주기로 함 (신기술인증제품 공공구매 확대 방안)
이에 따라, ‘사람’(기술경영 전문인력), ‘기술’(공공기술의 이전), ‘자금’(기술평가와 연계한 기술금융) 등 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혁신구조를 정립(鼎立)해 나감으로써 신기술 기반의 창업과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됨
< 기술혁신성과 확산시스템의 구조 >
□ 산업자원부는 “이번에 확정된 기술이전사업화촉진전략은 지난해 수립된 제2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에 제시된 정책과제를 구체화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ㅇ “금년 들어 현저하게 진행되고 있는 금융기관의 새로운 금융상품 개발, 새로운 거래기업 발굴 등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ㅇ 또한, 이번에 마련된 기술이전지원조직 지원방안,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 방안, 기술평가와 연계된 기술금융 지원방안 등은 “정부의 R&D 정책이 ‘투입 위주에서 성과 위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라고 지적”하고,
ㅇ 앞으로도 정부는 기술혁신성과가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를 통해 사회 全부문에 확산되고 이것이 다시 일자리 창출과 R&D 재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 기술평가, 기술금융 등 기술혁신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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