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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전기용품 안전기준, 국내환경 맞도록 대폭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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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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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09: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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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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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전기용품 안전기준, 국내환경 맞도록 대폭 정비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는 화재.감전 등의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전기용품에 대한 안전기준을 국내실정에 맞도록 내년까지 전면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ㅇ우리나라의 전기용품 안전기준은 대부분 IEC 국제표준을 그대로 적용해옴에 따라, 우리나라의 전기용품 사용습관.문화 등의 차이가 반영되지 않아, 안전사고방지가 미흡하는 등의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 우리나라에서만 주로 유통되는 상품의 경우에는 국제규격이 없어, 국내환경에 맞게 전기용품 안전기준의 보완이 필요한 실정이다.
□ 안전기준의 정비는, 국제표준의 기본골격은 유지하되, 해당 국제규격이 없어 유사한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상품은 품목마다의 고유특성을 고려하여 별도의 안전기준을 제정하는 한편, 두가지 이상의 부품이 결합되거나 여러가지의 기능제품은 안전기준보완 및 세부 안전기준 적용범위를 명확하게 할 예정이다.
ㅇ이를 위해, 기술표준원은 전문기관와 합동으로 안전인증품목에 대한 안전기준을 ‘06.7월말까지 정밀검토하고, 시급히 정비가 필요한 품목부터 공청회 등을 거쳐 ’07년까지 현행 안전기준을 전부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술표준원은 금번 안전기준의 정비로, 최근 새로이 출시되고 있는 웰빙 전기용품에 대한 안전기준이 제정되고, 기존 제품의 안전기준 세부적용범위도 명확하게 됨에 따라 전기용품의 안전성이 제고될 것으로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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