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홍보관 > E 메거진
中部電力, 전력계통안정용 초전도 기기 실증시험 개시
기획관리실 2006-05-08 09:35:00 3,055회
中部電力, 전력계통안정용 초전도 기기 실증시험 개시

中部電力은 27일 SMES(초전도 전력저장시스템)를 전력계통에 연계하는 실증시험을 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同社는 대규모공장의 雷대책용인 순시전압강하 보상용 SMES를 실용화하여 샤프亀山공장에서 실증시험을 하여 왔다. 지금까지 동작성능과 신뢰성이 확인되어 일본에서 최초로 전력계통의 급격한 부하변동을 안정화시킬 수 있는「전력계통제어시스템」개발에 주력하게 된다. 시험에서는 출력 1만㎾ 기기를 제조하여 내년 5월부터 古河電氣工業의 수력발전소에서 계통연계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 SMES는 초전도 상태에서 전기저항이 0이 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전기에너지를 자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초전도 코일안에 저장하는 장치인데 瞬時로 대전류를 방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1970년대에는 揚水대체 대규모 전력저장 기술로서 관심을 모았으나 코스트면 등의 문제로 실용화가 늦어져 왔다. 中部電力은 순시전압강하 대책에 착안하여 일본내 최초로 고객용 SMES를 실용화하였다. \'03년부터 샤프亀山공장에서 실증시험을 통해 순시전압강하에 의한 공장설비 피해 방지효과를 확인하였다.

○ 이번 시험은 經濟産業省이 진행하는「초전도 전력네트워크 제어기술개발」중의 하나인데 출력 1만㎾, 저장능력 20MJ의 기기를 제조하여 내년 5월부터 7개월동안 발전소에서 연계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 전력계통제어용 SMES는 전력계통내의 급격한 부하변동을 추종하여야 하기 때문에 단시간동안 반복적인 전력저장과 방출이 필요하다. 성능테스트에서는 ① 2만회 이상의 반복적인 동작실험을 통한 내구성 및 안전성 ② 想定外 변동에 대한 제어응답성, 동작특성 ③ 고장검출, 감시기능 ④ 전력네트워크에의 영향과 효과를 검증하여 토탈시스템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전력계통 제어시스템으로서의 실용화에는 10만㎾급 능력이 필요하다.
인도 뉴델리, 신규 발전소 건립계획 발표
중소기업청, 생산현장의 공정개선을 통한 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