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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 한·미간 첨단 부품·소재 성능평가법 공동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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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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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10: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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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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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 한·미간 첨단 부품·소재 성능평가법 공동개발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5월 12일 미국재료시험연구원(ASTM, 회장 James A. Thomas)과 기초 부품소재에 대한 시험·검사·분석 분야에서의 표준화활동에 대한 정보교환, 양기관의 표준을 제정·심의하는 기술위원회에 상호참가 등을 통한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음.
※ ASTM(American Society for Testing & Materials)은 금속, 석유화학, 건축자재, 원자력 등 기초부품소재분야의 시험·검사·분석방법에 대한 표준화를 연구·개발·보급하고 있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1898년에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있는 첨단 기초부품소재의 성능 및 품질을 평가하는 시험검사시 ASTM이 개발한 규격을 사용하고 있음.(기관소개 붙임 참조)
o 한국이 ASTM과 MOU를 체결함에 따라 최근 모든 산업에서 사용되는 BT, IT, NT 등 첨단기술 분야의 신소재부품의 시험검사방법에 대한 최신의 규격 정보를 손쉽게 입수할 수 있게 되어 부품소재분야를 연구개발하고 있는 연구소와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업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ASTM에서 개발한 최신의 시험검사방법에 대한 규격열람, 첨단 신소재 개발 및 평가에 대한 양국 전문가간 공동연구, 미국 기술위원회에 우리 전문가 참여 등이 가능해져 상대적으로 낙후된 우리나라의 부품.소재산업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됨.
o 참고로 우리나라 3개 기업중 1개 기업이 자사제품을 해외로 수출할 때 UL, CE 등 외국의 기술과 품질인증을 받거나 수입국(기업)에 품질증빙자료를 제출할 때 ASTM 규격을 사용하고 있어 이 분야의 신뢰성 확보를 통한 품질경쟁력과 수출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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