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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0㎸ 전력망 본격 건설단계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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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자료원;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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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09: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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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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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0㎸ 전력망 본격 건설단계 돌입
중국의 교류 초고압 전력망의 시범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본격적인 건설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5월 15일 국가전망공사 리우쩐야(劉振亞)총경리는 후베이(湖北)성 런스마오(任世茂) 부성장등과 함께 초고압 시범프로젝트의 1000㎸ 징먼(荊門)변전소 부지를 시찰하였다
리우쩐야 총경리는 국가전망공사 건설부문, 전력건설 에지니어링 회사등 초고압 시범사업 건설관리 담당의 보고를 받고 초고압 건설사업은 각 지방정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기반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며 동시에 중국의 에너지부문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수인뱌오(舒印彪)국가전망공사 부총경리는 국가전망공사가 과학적인 논증을 거쳐 시범사업을 수행하며, 자주적으로 건실한 사업추진의 원칙으로 초고압 송전망 前期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중국 초고압기술의 발전은 각급 지방정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사회 각계로부터 광범위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말하였다.
국가전망공사는 초고압 시범프로젝트 건설을 위한 부서장급 Task Force를 구성하여 프로젝트의 각종 업무를 주도하도록 하였다. 최근의 초고압 프로젝트 관련업무 진전 상황에 따라 초고압 교류 시범프로젝트는 본격적인 단계로 들어가게 된다.
1000㎸ 교류 초고압 시범프로젝트는 진뚱(晋东)南-난양(南陽)-징먼(荊門) 3개 변전소 및 이들을 연결하는 2회선의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싼시(山西)성 창즈(長治)시 진둥(晋東)남 변전소에서 허난(河南)성 난양(南陽)시 난양 개폐소를 경유하여 후베이(湖北)성 징먼(荊門)시 징먼 변전소까지 전체 선로 긍장이 653.8㎞에 이른다.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계통과 설비의 심사 요구를 만족하였으며, 계통 조건이 합리적이고 리스크에 대한 대처가 양호하며, 설비의 국산화 추진에 유리하다.
프로젝트 건설후 엄격한 시험과 검사를 거쳐 조건이 완전히 갖추어지면 상업운전에 들어가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2008년 12월까지 준공 및 운전을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의 초고압 교류프로젝트의 다음단계는 북쪽으로 연장하여 3西(陝西, 山西, 廣西) 석탄기지와 베이징(北京)의 부하중심을 연결하고, 동남부의 우한(武漢)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중국의 에너지 수송을 위한 중요한 통도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서부의 석탄산지에서 발전한 전력을 후베이(湖北)성 등 중동부 경제발달지역으로 대규모 송전이 가능하게 되며, 동시에 풍수기에는 華中지역의 풍부한 수력 전력을 북부로 송전하여 화북전망과 화중전망 간에 수화력 전원간 상호보완을 실현하여 매우 양호한 자원 활용을 구현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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