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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 전력시설 확충 향후 수년내 크게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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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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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23:2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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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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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 전력시설 확충 향후 수년내 크게 증가
ㅇ 그동안 수년간 지연되어왔던 새로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임
ㅇ 중국정부, 스리랑카 화력발전소건설에 양허성 차관 제공 확정
- 2006년 3월 스리랑카정부, 중국정부와 300MW용량의 화력발전소 건설계약 체결함
- Puttalam디스트릭트의 Norochcholai인근에 입지, 주계약자는 중국 국영 China National Machinery Corporation으로 BOT(build own transfer)방식임
- 총 US $ 455백만이 소요되는데 155Km 송전선, 화물 및 석탄처리 시설 등 지원 인프라 건설비를 포함되며 중국정부가 제공하는 양허성 저리차관으로 조달됨
- 2006년 말 이전에 착공하여 발전소는 2010년 3월에 가동될 전망임
ㅇ 인도정부, 중국의 세력확장을 예의주시, 스리랑카 천혜의 양항이자 군항인 트린코말리 지역에 화력 발전소 건설 지원
- 스리랑카 정부는 발전용량확대 조치일환으로 국영 실론전력공사(CEB)와 인도국영 화력공사(NTPC:India’s National Thermal Power Corporation)간 제 2 화력발전소 건설파이낸싱 계약초안을 2006년 3월에 승인
- 스리랑카 동부지방 Trincomalee 에 건설되며 양측간 합작회사를 설립, 250MW 용량 의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2단계에 걸쳐 건설하는 것임.
- 합작사는 CEB 및 NTPC양측이 지분을 50:50균등하게 소유, 투자액은 US $450 백만임
ㅇ 시사점
- 스리랑카 전력산업 구조개선 필요성이 그동안 오랫동안 제기되었고 실행이 지연되어 왔는데, 낮은 생산성, 전력부족과 높은 전력단가, 수력발전에의 과도한 구조적 문제점 상존
- 이에 따라 가뭄이 들면 전력수급에 큰 차질이 초래되고 부족분을 값비싼 디젤발전 및 개인제너레이터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전력부족 및 단전이 잦음
- 석탄화력발전은 발전단가가 낮아 경제성이 잇으나 그동안 환경오염을 우려한 환경 단체소송으로 과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추진이 크게 지연되어 왔는데, 환경보다 경제발전과 전체 민생이 우선이라는 대의가 대세로 다시 받아들여진 것임
ㅇ 스리랑카가 석유에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로 전환된 이유
- 원유 및 천연가스 국내생산이 전무한 스리랑카로서는 발전단가가 높은 디젤발전에 의존으로 국제고유가시대에서 원유수입에 막대한 외화를 지불(최대 수입항목)
- 이에 따라 무역수지악화의 주범이 되고 있으며 남아시아 중에서 스리랑카 전력요금이 가장 비싸 스리랑카제조상품의 국제경쟁력 약화원인이 되어 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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