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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올해 6% 경제 성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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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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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23:2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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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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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올해 6% 경제 성장 전망
□ 2006년 6% 경제 성장 예상
○ 세계 경제 및 교역 성장, 파나마 관광업, 건축업, 금융업, 메가급 프로젝트, 여러 나라와의 FTA 발효로 인한 교역 증대 등이 파나마 경제 성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됨
- 1차산업 2%, 2차산업 8.5%, 교역 및 금융 5% 증가 전망
- 파나마 운하 확장 프로젝트, 메가포트 건설 및 칠레, 싱가포르와의 FTA 발효, 미국과의 FTA 협상 완결을 앞두고 있음.
○ 그러나 2006년부터 적용되는 사회보장세 개정, 전기세 인상, 최저 임금 인상, 소득세 인상 등의 경제 성장 방해 요인도 존재
- 2005년에 전반적으로 임금 증가했으며, 특히 제조업부문 6.3%, 도매업 1.8%, 소매업 3.6%, 호텔.식당업 3.6%, 서비스업 8%의 임금 증가세를 보여 소비자 구매력 향상한 반면
-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며 월 262달러에서 2006년부터 285달러로 증가한 최저 임금은 기업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어 오히려 인력 감소를 가져오는 효과를 불러일으킴.
- 2006년 4월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시기에 비해 2.9% 증가
□ 국가 경쟁력 향상 전략 마련
○ 농산품 관세 유지를 통한 국내시장 보호정책은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지 않으며 국가 자금 보조 제도의 경우 대규모 농가에 부여돼 실질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중소규모 사업체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
○ 파나마 시티-콜론자유무역지대 간 고속도로 건설을 구체화시키고 콜론 내 관세시스템을 개선해 콜론지역 거래 활성화 필요
○ 파나마가 보유한 수출가공지대 활용을 위해 지대내 전기세를 완화, 국제적인 홍보, 금융 대출 지원 등 전략 필요
○ 2005년 1995개 기업이 해산했으며 (전년대비 25% 증가), 301개 기업이 합병, 97개 기업이 매각되는 등 많은 기업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외국 기업의 경우 다른 나라로 투자 대상국을 변경한 바 있음.
-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개선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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