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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메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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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京市, 유흥업소 가구판매매장 등에 전기공급 제한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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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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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11: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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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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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8일 베이징 전력공사 쎼즈궈(謝志國)대변인은 올 6월 말부터8월 중순까지 전력공급 과부하시 고급유흥업소,가구판매매장등 전기사용량이 많은 업소에 전기공급을 제한한다고 발표함
- 셰 대변인은 올해 베이징의 최대전력부하량이 1220만㎾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1065
만㎾보다 14.6%가 증가했으나 전력부족량은 50만㎾로 예상돼 심각한 전력난이 발생
할 수 있어 이와같이 공급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힘
- 올 여름 베이징시 에어콘 전기부하량은 470-500만㎾으로 예상되며 2-3일 연속 고온
고습한 날씨가 계속될 경우 에어콘 부하량이 약 200만㎾ 추가돼 에어콘 부하량이 베
이징시 전체 부하량의 절반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베이징시 전력공사는 올 여름 베이징 시내의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6월 30일까지
전력사용량이 많은 西直門, 長春街, 左安門, 知春里, 淸河등 지역에 74개의 전력망을
신규개설함
- 또한, 전기사용량이 많은 업체(공업단지제외)에 대해 전기공급을 중단해 피해가 발생
할 경우 전기손실량에 따라 1.2위앤/㎾h의 손실을 보상하며, 전력공사가 전기중단을
사전통지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서는 0.8위앤/㎾h을 적용해 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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