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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국에 풍력발전사업 가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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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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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09: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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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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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국에 풍력발전사업 가속화
□ 한국전력공사는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츠펑시(赤峰市)「싸이한파(賽罕壩) 풍력단지 3,4단계 건설.운영 사업」을 수행함.
- 중국내 단일 최대 풍력단지(17만8천kW)로 조성되는 새한패 풍력사업은 4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지난 5월부터 추진중인 2단계 사업(4만5천kW)에 이어 3단계(4만5천kW),4단계(5만kW)사업에도 추가 투자하게 된 것임. 또한 내년중으로 현재 상업 운전중인 1단계 사업도 인수합병 할 계획으로 현재 건설 중인 2단계 사업은 금년 9월말 상업운전 예정이며 3,4 단계 사업도 금년말까지 모두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임.
□ 총 사업비 미화 1억8천만불이 소요되는 금번 사업은,중국 최대 발전회사인 대당(大唐)집단공사와 합자방식으로 추진됨.
- 총사업비 2/3인 1억 2천만불은 중국 현지은행으로부터 차입 조달할 예정이며, 한전은 총 자본금 40%인 2천4백만불을 출자하여 20년간 발전소 운영에 참여함.
- 풍질 조사 결과 발전소 이용률이 풍력발전소 최고 등급으로 나타나고 있어 경제성이 매우 높은 사업으로 연간 270만불의 운영수익과 CDM사업으로 연간 250만불의 부가수익이 예상됨.
□ 금년 9월 준공예정인 깐수성(甘肅省) 풍력발전소(4만9천kW)을 포함하여 현재 한전의 해외풍력사업 진출 설비규모는 총 18만9천kW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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