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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전기전자부문 투자 확대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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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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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09:3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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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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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전기전자부문 투자 확대 지속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Ministry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dustry)는 말레이시아 3차 산업종합계획(Third Industrial Master Plan) 기간인 2006년부터 2020년까지 말레이시아의 전기전자(E&E) 부문에 대한 투자규모가 RM 824억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통상산업부 장관 Rafidah Aziz는 RM 38억 불을 투자해, Kulim Hi-Tech Park 내에 건설한 Infineon Technologies AG 사의 공장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 기간 동안 연 투자성장률은 7.2%를 기록할 것이며, 수출 성장률도 연 7.1%를 기록, 2020년 수출액은 RM 7,389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1~7월 말레이시아 수출액 RM 3,305억 중, 전기 전자부문의 수출액이 RM 1,571억을 기록해, 이 기간 전체 수출액의 47.6%를 기록하였다.
Aziz 장관은 3차 산업종합계획 기간 중에는, 북서지역(north western corridor)의 종합 반도체 크러서트 완공으로 인해, 특히 반도체 부분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반도체 조립과 시험운영에 있어서, 세계 최대,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1980년부터 올 8월까지 RM 1,169억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1월~8월까지의 전기전자부문에 대한 투자를 살펴보면, 전자부품(electronic components)에 RM 40 억, 산업용 전자제품에 RM 7.17 억, 소비자가전에 RM 전기제품에 RM 1.43 억 등이 투자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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