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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홍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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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메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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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러 대비 전력회사간 예비변압기 공동활용(STEP)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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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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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09: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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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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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회사간의 자발적 “예비변압기 공동활용 협정(the Spare Transformer Sharing Agreement)”이 연방에너지 규제위원회로부터 지난 9월 21일 최종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변전소 등 전력설비에 대한 테러 발생시 신속하게 비상대응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 미국에서 5년 전 발생한 9/11 테러 이후 국가적 인프라의 핵심 중 하나인 전력설비에 대한 테러위협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그간 사전 대테러 보안강화 뿐만 아니라 이러한 비상상황 발생시 효율적으로 또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안이 여러 각도로 모색됨
○ 이번에 승인된 예비변압기 공동활용 방안은 변전소 변압기 등이 테러 노출시 전력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불가피하므로 신속한 복구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전력회사의 예비 변압기 보유수량을 늘리고 아울러 인근 전력회사간에 예비변압기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협정에 따르면, 모든 참여 전력회사는 예비변압기를 전압 등 여러 기준에 따라 확보하여야 하고 테러로 인해 비상에 처한 다른 전력회사가 예비변압기를 긴급 요청할 경우 공급해야 할 의무가 발생. 확보하여야 할 예비변압기 수량은 약 72~105대 정도이나 이미 확보되어 있는 수량을 제외하면 21~31대 정도가 발주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구매비용은 5,000만 달러~7,500만 달러에 이름
○ 현재까지 협정에 참여한 전력회사는 모두 43개사로 연방에너지 규제위원회 관할 전력계통의 60%에 해당되는 규모로서 다른 전력회사들도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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