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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력설비 시장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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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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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11:4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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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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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자료.xls (화일크기 : 16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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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력설비 시장동향
□ 멕시코 전력설비 시장 개요
- 2005년 발전, 배송 및 전기 사용 등과 관련된 모든 전력설비 시장은 약 79.7억불 시장으로 추정될 정도로 시장규모가 큰 시장임. 아울러 2006년 약 5%의 성장률이 기대되고 있음.
- 한편, 전력설비 수입시장의 70% 이상이 미국산이 점하고 있을 정도로 그 의존도가 절대적임.
- 이 분야 가장 수요가 많은 품목으로는 스위치, 케이블, 변압기, capacitors, 모터, 발전기, 바테리 저장소, 저항기 등임.
□ 시장동향
- 멕시코 에너지부 “2005?2014 전력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전력 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5.4% 성장했으며, 2006년-2014년에는 평균 5.3%의 성장률 기록이 전망되고 있음. 지역에 따라 최소 4.1%에서 최고 7%까지의 성장률 편차가 있을 것으로 보임.
- 신규 발전소 건설 수요가 꾸준한 현재의 상황에서 전력공급 관련 설비시장은 더욱 꾸준하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 앞서 언급한 에너지부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12월 기준 46,552mW에서 2015년에는 64,210mW로 증대시켜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게다가 향후 30-40년내 노후된 발전소 현대화 프로젝트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음.
- 현재 멕시코 전력청(CFE) 시간당 kilowatt 생산단가는 0.066불에서 민간전력공급업체(Independent Power Producer)들은 0.049불에 불가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효율성 제고 필요성도 있음. 참고로 이들은 25년간 CFE 전력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영업하고 있음.
□ 수입시장동향
- 아래 주요 국별 수입시장 점유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국산이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한편, 한국산 점유 율을 아직까지 매우 미미한 수준이므로 적극적인 시장공략이 요구되고 있음.
□ 시장전망 및 경쟁동향
- 전력설비 가운데 시장성이 유망한 품목으로는 다음을 들 수 있겠음.
. HS 8536 . HS 8544 . HS 8504 . HS 8538 . HS 8532 . HS 8501 . HS 8503
. HS 8507 . HS 8502 . HS 8533 . HS 8537 . HS 8547
- 주요 국내 전력설비 공급업체로는 Potencia Industrial, SELMEX Equipos Industriales, WEG Mexico, Conductores Monterrey, Industrias CONELEC, Industrias Unidas, Nacional de Conductores Electricos, PROLEC, VOLTRAN
- 주요 외국 전력설비 공급업체로는 프랑스의 Alstom, 미국의 GE, 미국의 Westinghouse?Siemens, 미국 Mitsubishi Electric Power Products, Ohio Transformers, Powell Industries, 독일의 Siemens, 미국의 Schneider, 일본의 Mitsubishi 등임.
□ 진출방안
- 무궁무진한 수요가 있는 전력설비 시장에서 아직까지 진출이 미미한 우리기업은 상기 전시회 참가를 통한 “알리기” 전략을 시작으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시장을 공략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음.
- 아울러 한국산 전력설비는 미국, 유럽산에 비해 관세가 높아 가격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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