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關西電力, 라오스에서 水力發電事業 推進
이창수 2007-02-08 14:08:26 3,002회
關西電力, 라오스에서 水力發電事業 推進

○ 關西電力이 지질조사로부터 설계.시공.운영.관리까지를 일괄수행하는 수력 IPP사업을 해외에서 실시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同사업은 25~30년간 계약기간 종료후 라오스정부에 시설을 양도하는
BOT방식으로 실시한다. 계약기간 동안은 EGAT와 장기판매계약을 체결한다.

○ 메콩강 수역에 위치한 라오스는 수력자원이 풍부하여 개발가능한 수력발전은 약 1,800만kW에 달한다
고 한다. 이제까지 약 66만kW 개발에 머무르고 있어 전력수출을 외화수입원으로 하는 라오스와 유
망사업 안건을 찾고 있던 관서전력과의 양자 기대가 일치하여 이번 사업이 실현되었다.

○ 건설예정지에 대해서는 국제협력기구(JICA)가 1998년부터 사업가능성조사(FS)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종료 후 2003년 5월에 日本工營(주)이「독점적 개발조사권」을  취득했다. 해외에서 발전사업 참가
를 모색하던 關西電力은 2004년에 日本工營과 상호협력합의서를 교환하고 공동으로 조사.설계를 실
시하였다. 조사결과 개발조건이 충족되어 2006년4월에 라오스정부와 양사간에 프로젝트 개발계약
(PDA)을 체결했다.

○ 향후에는 EGAT와 판매계약 교섭을 진행함과 동시에 건설공사 계약교섭, 공동출자자 선정 등 도매전
력사업 준비를 추진하며 금년 중에 프로젝트회사(SPC) 설립을 목표로 한다. SPC에는 關西電力 외에
라오스정부, 태국의 출자자 등이 참가하며 關西電力은 SPC의 주식 중 40% 정도를 보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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