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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wer, 필리핀 수력발전사업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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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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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4: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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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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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wer, 필리핀 수력발전사업 확대
○ J-Power와 住友(스미토모)商事는 필리핀 수력발전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수력발전설비 728,000㎾를 약 1.5배 증강할 방침이다. 필리핀은 경제성장과 함께 전력수요가 증가하
고 있고 2010년에는 전력부족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업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
다. 전력판매처와 사업 경제성을 조사하고 이르면 '11~'12년에 운전을 개시할 계획이다.
○ J-Power와 住友商事는 '05년 필리핀 Luzon섬 남부에 있는 CBK 발전소를 반반씩 출자한 약 230억엔
에 매수하였다. 同발전소는 일반수력인 Caliraya(22,600㎾)와 Botocan(28,000㎾), 양수발전인
Kalayaan (684,600㎾)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 중 증설 대상은 Kalayaan 양수발전소로 35만~36만㎾의 발전 유니트(2基)를 증설하게 된다. 건설
비용은 400억엔으로 보고 있다.
○ 필리핀 정부는 국유발전자산의 민영화와 도매전력거래소의 개설 등 전력자유화를 추진하고 있어 독
립계발전사업자(IPP)와 신규로 長期賣電契約을 체결하지 않을 방침이다. 그러나 J-Power는 안정적
인 전력판매처를 확보하기 위해 양수발전의 장점을 적극 홍보해 賣電契約과 정부보증을 확보할 방침
이다.
○ 작년 12월에는 東京電力과 마루베니(丸紅)가 공동으로 미국 전력회사인 미란트가 필리핀에서 보유하
고 있는 발전자산을 약 4,000억엔에 매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전력수급이 다급한 필리핀 발전사업에
일본기업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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