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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력사의 송변전.배전조직 통합운영
이창수 2007-02-09 09:22:45 3,267회
일본 전력사의 송변전.배전조직 통합운영

󰏅 동경전력에 이어 관서전력도 ’07년부터 통합운영 시작

○ 동경전력은 ’04년 6월 조직개편시 본사의 배전부서와 송변전부서를 통합하여 「전력유통본부」
를 설치
○ 관서전력도 ’07년 1월부터 본사의 배전부서와 송변전부서를 「전력유통사업본부」로 일원화
○ 일본전력계의 Leading Company인 東京電力 및 관서전력의 통합운영에 따라 타전력사의 조직개편
에도 영향을 줄 전망임
* 일본 전력사의 경우, 사업소 단위에서는 오래전부터 1차사업소인 支店에서 송변전.배전
기능을 통합운영해 왔음

󰏅 송변전.배전조직 일원화 사유

○ ’05년도 4월 시행된 개정 전기사업법에 따라 '전력유통부문이 탁송공급업무로부터 획득한 고객정
보의 목적외 이용 및 영업부문으로의 유출 금지’가 법제화(전기사업법 24조 6조 1항)됨에 따라
영업부문에 속해 있던 배전조직을 송변전조직과 통합하여 위탁공급업무의 투명성 및 공평성 확보
○ 송변전.배전설비 운영의 자동화 진척 및 수요증가율 정체에 따른 신규 공사량 감소

󰏅 송변전.배전조직 일원화운영의 효과

○ 전력유통기능을 담당하는 兩조직의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 창출
○ 송변전부서 및 배전부서의 연계강화로 계획적이고 균형 있는 설비형성이 용이해 짐
○ 통합.조정기능의 강화로 신증설 등 고객의 요구 및 고장복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
○ 일반관리업무의 집중으로 여유자원을 고객 서비스 및 설비유지에 투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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