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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발전기 진출유망
이창수 2007-03-05 10:11:07 3,5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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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발전기 진출유망

■ 주요 내용

ㅇ 방글라데시 전기공급 최악으로 발전기 수요 급증

- 수요는 5,000MW 공급은 3,000MW에 불과

- 산업생산은 물론 농업생산 차질 발생우려 정부에서는 지역별 단전, 시간대별 전기공급 조절, 그리
고 2007년 2월 25일부터 다카시의 상점들은 저녁 7시이후 영업금지 등 조치

- 6월 이후 본격적인 전력수요 시기에는 현상황보다 악화로 정부의 또 다른 단전조치 예상

- 전력비수기인 2월중에도 다카시의 대부분 지역 하루 1-2차례 정전

- 2006년 방글라데시 정부발표에 따르면 전체국민의 46%만이 전기공급혜택

ㅇ 발전소 건설에는 오랜 시간 소요

- 방글라데시 정부에서는 지난 5년간 단 1개의 발전소를 건설하였으나, 중국업체에서 건설하여 대부
분 가동 중지상태

- 임시정부에서는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으나, 발전소 건설에 최소 1-2년 이상이 소요되
어 당분한 전력 수입 불가피

- 인도 및 미얀마 등지로부터 전력수입 추진중이나 최소 6개월 이상 소요

ㅇ 개인 및 업체의 발전기 수요 급증

- 개인들의 경우 밧데리의 일종인 IPS(Intrupted Power System)를 구입하여 정전에 대비하고 있지만
용량대비 가격이 비싸고 최대 3시간 이상 지원되지 않아 발전기 선호
(방글라데시 Rahimafrooz 독점 체제로 서비스 마인드 부족)

- 연간 수요량이 8,000대 이상으로 8Kw/110KVA 이하의 소형 발전기 수요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약 65%가 디젤용

- 중형 발전기는 약 2,500대로 가스용이 75%의 비중 차지

- 500Kw/600KVA이상의 대형 발전기의 수요도 급증 연간 1,000대 이상. 가스용이 00%로 대부분을 차지

- 주요 소비자는 산업단지 입주업체, 생산공장, 중.대형 오피스 빌딩, 병원, 호텔, 아파트 등에 거의
필수품

■ 진출전략

ㅇ 탁월한 A/S가 진출성공관건

- 방글라데시는 발전기 수요의 100%를 수입에 의존하며 잦은 정전, 고압, 가스부족 등으로 발전기가
수시로 고장이 나나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아 소비자들은 비싸더라도 믿고 살 수 있는 제품 선호

- 방글라데시인의 기술자보다 한국기술자 선호

- 대부분의 발전기 판매업체들은 외국 제조업체의 에이젼트이지만 기술력 부족, 원활한 A/S 부품 부
족 등으로 구매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함.

ㅇ 관세면제

- 산업용 및 일반용 발전기 관세, 부가세, 각종 수입부가금 면제

- 연간 1억불 시장

ㅇ 중국산에 대한 불신

- 소형제품의 경우 저가 중국산을 선호하였으나 잦은 고장으로 유럽 및 미국산 선호

- Spark, Perkins, FGWillson, Caterpillar 등이 시장 선도

- 브랜드별 에이젼트가 자체 판매망을 구축 실수요자에게 판매

- 방문판매, 텔레마케팅, 입찰참가, 광고, 주요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병행 필요

- 현지 독점 딜러 및 지역별/분야별 에이젼트 지정 운영

-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업체 우선 공략


< 첨부자료 : 1. 방글라데시 발전기 수요량 변화
2. 방글라데시 발전기 용량별 수요량
3. 브랜드별 가격 및 연료 소비율
산업자원부, 전력산업 해외진출 지원 본격 실시
방글라데시,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