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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wer, 일본기업 최초로 폴란드에서 풍력사업 진출
이창수 2007-03-30 15:11:16 3,150회
J-Power, 일본기업 최초로 폴란드에서 풍력사업 진출


○ 프로젝트회사는「자야츠코보 윈드팜社」로서 자본금은 약 20억엔으로 J-Power와 三井(미쓰이)物産
이 각각 45%, Windfarmer社가 10%를 출자하였다. 본사는 슈체첸市에 두고 사장에는 J-Power의 井口
敬次(이구치케이지) 풍력사업실장 대리가 취임하였다.

○ 프로젝트회사는 폴란드 북부의 西포모제県 자야츠코보에 2,000kW급 풍차 24基를 설치한다. 3월19일
에 현지 당국에 신고서를 제출하였으며 4월에 착공예정이다.
풍차는 덴마크의 베스타스社 제품을 채택하였으며 연간 발전 전력량은 약1억7백만kWh정도로 전망된
다. 발전한 전력은 국영 배전회사인 에네르가社에 판매한다.

○ J-Power는 국내외에서 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9개소에 210,530kW,
해외에서는 스페인의 3개 발전소에 64,210kW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J-Power의 해외 풍력사
업으로서는 스페인을 제외하고는 최초의 프로젝트이다.

○ 폴란드를 시작으로 하는 중부·동부유럽 諸國은 풍력자원이 풍부함에도 풍력 발전 개발이 진전되지
않은 상태여서 유망한 시장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7년 케냐 내 디젤발전기 수요 전망
오만, 담수발전프로젝트, 공항프로젝트 등 발주 잇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