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산업자원부‘자원개발 핵심기술 Road-map’수립 |
 |
|
 |
이창수 |
 |
2007-04-06 11:47:45 |
 |
3,142회 |
|
|
|
|
산업자원부‘자원개발 핵심기술 Road-map’수립
o 산업자원부 자원개발 분야의 R&D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자원개발 핵심기술 로드맵’을 수립.발표하였다
o 금번 자원개발 핵심기술 로드맵 수립에 따라 자원개발 분야의 기술개발 부분과 과제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자원개발 기술력의 획기적 향상을 위한 단계적이고 전략적 기술개발의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본 로드맵에서는 자원개발 분야의 향후 10년간(‘07~’16)의 비전으로 ① 산업원료소재 고부가활용기술 자립화 및 자원순환형 사회실현 ② 자원의 고부가 가치화 및 지적재산권 확보 ③ 자원활용 기술 고도화를 통한 친환경적 자원산업 육성등 세가지 방향을 제시하였다
o 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해 광물 및 석유가스 등 자원개발분야에 대하여 6대분야, 20개 전략서비스 및 52개 핵심기술 과제와 208개 요소기술 과제를 도출.제시하고 있음
o 산자부는 동 로드맵의 수립 배경으로 과거 90년대 저유가상황 및 외환위기로 해외자원개발이 크게 위축되면서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 기초인프라의 기반이 거의 붕괴된 상황에서 이를 복원하고, 자원개발 기술의 자립화를 도모하는 것이 자원개발투자의 성공적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전제하고,
○ 참여정부 출범후 신고유가 시대 도래와 국가 자원확보 경쟁의 결과로 해외자원개발 투자는 급증(‘02:5억불→’06:21억불)하고 있으나,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가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은 답보상태로 해외자원개발의 대부분 핵심기술은 외국 전문업체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 늘어나는 해외자원개발 투자에 부응할 기술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대학-연구원-기업의 3각축을 잇는 ‘기술개발-인력양성’ 선순환 메카니즘 복구가 긴요하다고 판단하여,자원개발 분야의 R&D에 대한 장기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현재의 역량평가를 바탕으로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한 단계적 추진전략을 수립하기에 이르렀다
o 동 로드맵은 산.학.연 각 분야별 전문가 48명이 ‘06. 8월부터 6개월간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기획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수립하였으며, 동 로드맵에서는 각각의 기술개발 분야별로 선진국과의 기술력 비교를 바탕으로 선진국 수준의 기술력 확보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을 제시하고, 자원개발 전 분야를 대상으로 단계적 기술개발 이정표를 전략적, 시간적 연계시스템으로 제시하였다.
o 본 로드맵은 R&D 추진 또는 경영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산.학.연 등에 보급.활용토록 할 계획이며, 도출된 핵심기술은 경제성과 자원개발업체 수요 및 기술성 등에 입각한 우선순위를 정하여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R&D 과제로 전환
o우선, 금년 3월초 4개 Project를 핵심전략과제로 선정(Top-down 방식)하여 과재기획단을 구성하고 연구개발을 위한 기술기획 절차를 진행중이며, 향후 기획과제가 최종 확정될 경우 과제당 연간 50~100억원 규모의 개발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정부지원금 50억원 및 기업 Matching 포함)
< 4개 Project >
① 석유.가스 탐사, 개발, 생산기술의자립화
② 차세대연료 생산/이용을 위한 복합기술개발
③국내외 에너지.광물 자원의 전주기자립화 기술개발
④ 자원 및 환경을 고려한 혁신적 원천 소재기술개발
○ 또한, 향후 추가적인 Top-down 방식의 핵심기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의 현장 Needs에 대한 기술 수요조사를 통해 botton-up방식으로 과제를 발굴하여 개발하는 방식도 병행 추진하기로 하였다
○ 이에 따라 산자부는 자원개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하여 향후 10년간 정부예산을 5천억원 이상 투입하고,공기업(석유공사, 광진공, 가스공사 등)의 R&D 투자를 단계적 확대하여 매출액의 3%을 R&D 사업에 투자하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임을 밝혔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