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베트남, 전력설비 공정지연으로 인한 전력난 가중 |
 |
|
 |
이창수 |
 |
2007-05-10 11:11:43 |
 |
3,146회 |
|
|
|
|
베트남, 전력설비 공정지연으로 인한 전력난 가중
□ 베트남 북부지역 9개 발전소의 준공이 예정보다 6개월 ~ 1년 정도 지연됨으로써 전국적인 전력부족사태를 심화시키고 있음
- 9개 발전소의 총 용량은 4,600MW에 이르며, 화력 4개, 수력 5개 발전소 임
- 화력 Hai Phong(1,200MW), Quang Ninh(1,20MW), Cam Pha(300MW), UongBi(600mw)
- 수력Tuyen Quang(342MW), Bac Ha(90MW), Ban Chat(220MW), Huoi Quang(520MW), Nam Chien(200MW)
□ 주요 전력설비 프로젝트의 준공지연으로 인한 상황악화을 강조하며 수상의 특명으로 정부 태스크 포스팀이 위 9개 발전소의 추진상태를 점검하고 대책을 촉구함
- 주된 지연사유 : 사이트 부지조성과 장비공급 지연 및 계약이행 소홀 등
- 투자자와 계약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점검한 발전소중 어느 것도 수상이 요청한 시한을 맞출 수 없을 것이며, 밝혀진 문제점들이 즉각 해소되지 않는다면 준공지연사태는 더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되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음
□ 또한 북부 산악지방 Lao Cai성과 인접 Ha Giang성에서 진행중인 500MW 송전망 건설을 위한 두개의 프로젝트의 공정지연도 전력난 가중의 우려를 키우고 있음
- 중국으로부터 전력을 수입하기 위한 위 프로젝트 역시 부지정비가 더디게 진행되어 공정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 프로젝트가 지연된다면 연간 15 ~ 17%에 이르는 전력수요 증가추세에 베트남 전력공사가 충분히 대처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2006년 - 2010년 기간 중 베트남은 124개의 신규 발전소를 건설하여야 하는바 EVN은 이중 48개발전소(20,570MW)를 담당하고 76개 발전소(15,360MW)는 국내,외의 투자자들에게 맡겨서 추진할 계획임(약 402억$ 소요 추정)
- 이중 상당 수는 BOT 와 같은 투자방식을 통하여 외국투자자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바 지속적인 관심과 전략적인 접근을 통하여 발전사업수주 가능성을 높여야 할 것으로 판단됨.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