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페루, 전력기자재 시장 진출 유망 |
 |
|
 |
관리자 |
 |
2008-11-03 08:51:55 |
 |
4,229회 |
|
|
|
|
- 금융위기에도 전력 수요는 계속 팽창 -
□ 전력 수요 날로 증가
○ 국제 금융위기와 정부지출 축소, 인플레이션 억제 등 전반적인 수요 위축 분위기에도 페루의 전력 수요는 날이 갈수록 증가해 전력기자재 시장의 유망성을 대변해주고 있음.
○ 페루에너지광업부에 따르면, 올 9월 전력 소비는 4108㎿(9월 25일 19시 15분 기준)로 작년 9월(3759㎿) 대비 9.3%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올해 전력 수요는 2007년 대비 11~12%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것은 그만큼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는 의견이 강한 바, 페루의 8월 경제성장률은 8.94%에 이르렀으며 올해 경제성장률은 10%에 가까운 수준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가장 큰 요인은 외국인투자 확대로, 가장 큰 호황을 보이는 광업 및 연관 가공산업·제조업 분야에서의 전력 소비가 증가한 데 있음.
□ 전력 생산도 증가
○ 이와 같은 전력 소비 증가에 맞춰 아직은 부족하긴 하나 전력 생산도 나름대로 꾸준히 증가해 9월의 전력 생산은 1시간당 2554GW로 2007년 9월 대비 11.1% 증가했음.
○ 페루에는 올 2/4분기 이후 비가 많이 오지 않아 강우량이 부족해 수력발전이 차질을 빚으면서 화력발전이 그 비중을 더해 왔음.
○ 9월 수력발전량은 1251GWh로 2007년 9월 대비 6.1% 감소한 반면, 디젤 등 유류 화력발전은 2007년 9월 65GWh에서 올 9월 315GWh로 급증(증가율 382%)했음.
○ 9월의 화력전기 생산용 천연가스 소비는 2억3440만㎥에 이르렀으며, 2007년 9월 대비 27%의 증가율을 보였음.
○ 페루 전력공사 세사르부트론 사장은 이제 10월에는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해 수력발전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10월 한 달 300㎿의 수력발전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전력기자재 시장 유망
○ 이와 같은 전력소비 증가로 전력기가재 수요도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 페루의 2007년 전력기자재 수입액은 총 4억618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품목 중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제품은 발전기·전기모터·케이블·정전기 변환기 등 약 19개 품목임.
○ 페루의 전력기가재 시장은 전통적으로 미국·일본·브라질·유럽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아직 한국 기자재는 진출이 미미한 상태임.
○ 전력 소비가 확대일로에 있으며, 이에 맞춰 생산 증대 노력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력기자재 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이 요망됨.
** 리마 코리아비즈니스센터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