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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창 회장 - 전기조합 신년회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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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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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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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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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조합신년회 참석.jpg (화일크기 : 55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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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삼자
전기조합(이사장 이재광)은 5일 경기도 분당 조합 대강당에서 ‘2012년 신년인사회’를 열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신년회에는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과 임도수·양규현 전임 이사장 등 조합회원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광 이사장은 이날 “올해는 전기조합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어렵고 힘든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삼자”고 역설했다.
이 이사장은 “전기조합은 지난해 변압기와 개폐기, 배전반 일부 제품에 대해 중소기업적합업종 선정에 성공해 사업영역을 넓히는 등 적잖은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2억5000만원까지 조합수의계약이 가능한 소기업·소상공인 우선구매제도 시행 등 회원사의 일거리 창출과 기술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중전기기가 사상 처음으로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전기계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진흥회와 전기조합은 하나라는 인식 속에 서로 손잡고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동반진출 등을 추진, 전기산업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자”고 말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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