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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대·중소기업협력재단」출범
koema 2005-01-18 16:18:00 2,252회
중소기업청이 대·중소기업간 성장격차를 완화하고 상생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전담조직으로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하 “재단”)개소식을 갖고 정식 출범시켰다.

재단은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가진 독립 법인으로 설립되며, 정부재정지원(‘04년,’05년 각 20억원)을 통해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기업간 협력의 중점추진기관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의 협력사업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므로 경제단체장 등이 이사회 고문으로, 대·중소기업 및 경제단체 임원 등이 이사로 참여하여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재단은 기업, 경제단체 등과 연계하여 중소기업수요에 맞춘 협력사업을 알선·지원하고 납품거래 및 협력실태조사를 통해 불공정거래관행의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기업간 협력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는 등 대·중소기업간 협력의 매개체로서 역할을 해 나갈 계획으로 주요사업은 ▲ 대·중소기업간 기술·인력·판로 등 협력사업 알선·지원 ▲ 우수 협력모델 발굴·홍보 등을 통한 협력분위기 확산 ▲ 협력 활성화 및 거래 공정화를 위한 조사 및 분쟁 조정 지원 ▲ 정부, 경제단체, 대·중소기업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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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05년 평균 관세율 10.4에서 9.9%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