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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도 전력부족현상 여전
LEE 2005-03-02 16:49:00 2,372회
중국의 전력부족현상이 올해에도 크게 개선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전력부족현상은 2002년 하반기부터 본격화해 전기의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성(자치구, 직할시 포함) 이 2003년도에 19개지역, 2004년도에 25개지역으로 확대됐으며 2004년말 기준 최대 3000만kW의 전력이 모자라는 것으로 추정된 바 있다.

최근 중국전력기업연합회 2005년도 전력수급전망 발표에 따르면 2005년도에는 중국 전국 전력부족량이 2004년말 대비 조금 줄어들어 최대 2500만 kW에서 2000만kW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도 중국 전국의 전력수요는 전년대비 13%증가해 24560억kWh정도로 예상되며 전년대비 2825억kWㅗ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전력기업연합회 王永干 비서장에 의하면 2005년 중국의 증설 발전량은 7000만kW에 달하고 있으며 25000km의 송전선로를 건설예정이며 변압설비 용량을 늘이기 위해 14000만 KV에 달하는 변압설비 신규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중국전력 당국은 2005년도 전기 수급조절을 위한 기본정책으로
1)거시경기조절정책의 계속 시행
2)가정용 및 농업용을 제외한 전력공급가격 인상
3)시간대별 전기 차별가격제 확대 시행
을 통해 수요를 조절함으로써 부족한 전기공급을 커버한다는 정책을 세워놓고 있다
오만, SOC건설공사 투자 집중
Reactor , Electric Welding Machine 등 수입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