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아사이개발은행(ADB), 파키스탄 친환경 발전설비 확충 지원 |
 |
|
 |
이창수 |
 |
2007-11-01 11:45:26 |
 |
3,368회 |
|
|
|
|
아사이개발은행(ADB), 파키스탄 친환경 발전설비 확충 지원
□ 파키스탄 에너지 공급 구조
○ 파키스탄의 최대 에너지 공급원은 천연가스로 파키스탄 전체 에너지 공급의 50.4%를 차지
○ 파키스탄의 천연가스 매장량은 28.51TCF(Trillion Cubic Feet)로 추정되며 이는 현재 연간 생산량을 기준으로 약 35년 치에 해당되는 양임.
○ 한편, 파키스탄은 최근 신드주 Thar 사막지역에서 1750억 톤 규모의 석탄광산이 발견되면서 세계 7위인 1850억 톤의 석탄 매장량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석탄의 전체 에너지 공급원에서의 비중은 7.6%(2005년도 기준)정도임.
○ 비교적 풍부한 천연가스 및 석탄 매장량에도 불구, 파키스탄의 전력 수급은 지난 2005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경제 활성화에 따른 산업생산 증가 및 일반 가정의 전력수요 급증으로 2006년부터 수요초과로 돌아선 이후 수급 불균형이 계속 확대되고 있음.
□ ADB, 파키스탄 재생가능 에너지 분야에 대한 지원강화
○ 파키스탄에서 풍력·수력·태양열 등 무공해 에너지를 이용한 전력생산은 연간 180MW 수준에 머물러 있음.
○ 파키스탄 정부는 대체에너지산업을 미래의 주요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키 위해 지난 2003년 ‘파키스탄 대체에너지 개발 위원회(Alternative Energy Development Board, AEDB)'를 설립, 각종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음.
○ 아시아개발은행(ADB)은 파키스탄의 전력수급 문제의 친환경적 해결을 위해 태양열·풍력·수력 등 재생가능에너지(Renewable Energy) 분야에 5억1000만 달러의 장기 차관을 제공할 예정으로 지난 10월 5일, AEDB와 정식 약정을 체결
○ 북서변경주(NWFP)와 펀잡주 지역의 중소규모 수력발전 설비 확충이 ADB 자금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세부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두 지역의 주정부는 1억8000만 달러와 1억5000만 달러의 예산을 연방정부에 요청해 놓은 상태임.
○ 파키스탄 정부는 장기적으로 100개의 풍력 발전시설과 1200개의 바이오가스 플랜트 등 친환경 발전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임.
□ 시사점
○ 파키스탄 시장은 전형적 프로젝트 시장으로 발전시설·항만·통신 등 기간산업 설비 확충 시 입찰 비즈니스의 비중이 절대적임.
○ 1998년의 핵실험 이후 외국으로부터의 원조 및 차관이 크게 줄어들면서 대형 프로젝트는 대부분 공급자 금융의 BOT 또는 BOO 베이스로 추진됐으나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와의 관계개선을 계기로 ADB의 대 파키스탄 인프라 개발을 위한 장기 차관 공여가 지속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대금 회수 조건 역시 개선되고 있음.
○ ADB의 자금지원이 본격화되면 각종 세부 프로젝트 입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효율적인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KOTRA 무역관 등을 통해 입찰정보 등 관련 시장 정보를 지속 수집하고 현지 유망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적극적 마케팅 활동이 요구됨.
<자료원 : KOTRA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