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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전력IT기획단\"을 발족
koema 2005-03-07 11:13:00 2,270회
전력IT 첨부 자료.hwp (화일크기 : 100 KB)
산업자원부는 ‘05.3.2(수) \"전력IT기획단\"을 발족하고, 전력IT 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구체적인 과제기획작업에 본격 착수하였다.

산업자원부는 전력산업에 IT 기술접목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중인 전력 IT 분야의 연구개발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국내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력IT기획단\"을 구성하여, 전력 IT 분야의 로드맵을 작성하고 핵심 연구개발과제를 기획할 계획이다.

ㅇ \"전력IT 기획단\"은 8대 사업분야와 총괄 분과로 구성되고, 개발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산업계가 중심이 되어 산.학.연, 90여명의 전문가들이 적극 참여하였다.

□ 이번 기획단을 통해 발굴되는 연구개발 과제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등 정부지원, 민간기업 대응투자 등 총 5년간 5,000억원을 투입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며,

발굴된 과제는 금년 6월경 과제공고를 거쳐, 7월에는 각 연구개발 사업기관을 선정하여, 향후 3~5년간 중장기 연구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 동 행사에서 산업자원부 고정식 에너지산업심의관은

ㅇ 종래 성숙산업으로 인식되었던 전력.전기산업 분야도 IT기술이 접목될 경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정부도 이러한 전력IT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ㅇ 특히 전력IT 분야 연구개발은 전력IT사업의 핵심사업으로, 기획단은 전력IT기술의 로드맵을 마련하고, 앞으로의 기술개발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매우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ㅇ 산업자원부는 지난 ‘04.12월 \"전력IT 추진 종합대책\"의 발표를 시작으로,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세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ㅇ 특히 이번 기획단 발족을 통해 전력IT 핵심 연구과제의 발굴, 연구개발 수행으로 전력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시켜

ㅇ 침체된 전력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국내 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산업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연구개발기술이 최종 상용화되어 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력분야의 ‘연구개발’ -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투자지원’ - ‘개발된 신기술제품의 한전등 공공기관 우선구매’등 3개 방향을 유기적 연계시켜 기술개발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으로

ㅇ 구체적으로 연구개발 기술의 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한전등 공공기관의 신기술구매를 촉진하도록 하고, 전력분야 수요 대기업의 구매조건부 기술개발 사업의 확대 및 수요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동기술개발등을 적극 확대와

ㅇ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전브랜드를 바탕으로 한전-중전기기 업체의 연계를 통한 해외시장 동반진출 (Turn-Key Base의 해외 전력인프라 수주 사업등) 및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활용할 계획이다.

ㅇ 이와 함께 전력 IT 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해 금년 상반기중 \"전력 IT 인력양성 센터\"구축방안을 마련 추진키로 하였음

첨부자료 ( 1. 8대 사업분야 구성 현황, 2. 전력IT 연구개발 추진절차 및 일정
3. 전력IT 기획단 위원 명단)
中, IT시장 올 20%성장..4800억위앤 전망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기술개발 확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