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홍보관 > E 메거진
나이지리아, 전력시설 개보수에 막대한 예산 투입
koema 2005-03-10 09:45:00 2,263회
나이지리아 전력공사(Nigeria Electric Power Authority;NEPA)는 시설노후화 및 유지보수 미비로 인해 전력시설 개보수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NEPA가 나이지리아 하원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나이지리아는 발전 및 송배전 시설 개보수에 지난 5년(‘99-’03) 동안 US$ 5.2억불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력 개보수 비용은 신규 발전소 건설과는 관련이 없는 순수한 시설 복구 비용이다.

NEPA는 이러한 막대한 자금이 복구작업에 쓰인 것은 ‘99년 이전부터 개보수를 소홀히 하여 시설이 노후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이러한 복구작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가 지원을 계속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나이지리아는 현재 전력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전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개보수가 제대로 진행이 되지 못함에 따라 수시로 단전이 되고 있다.

이에따라 나이지리아에는 개보수와 관련한 변압기.케이블.차단기 등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단전이 수시로 발생함에 따라 공장에서는 발전기 설치가 필수적이며, 여유가 있는 가정에서는 발전기를 설치하여 단전시 자가 발전을 하고 있다.

세계적 컨설팅 회사인 Frost & Sullivan은 향후 5년간 아프리카.중동 발전기 시장규모는 향후 5년간 1조1,200억불로 추산되며, 이중 나이지리아가 가장 큰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전기시설 관련 기기 및 발전기에 관한한 나이지리아는 지속적 수요를 가지고 있는 바, 우리업체들의 지속적인 시장개척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社, 대형모터,Generators 부품 생산업체 소개 희망
중소기업청, 민간센터를 통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