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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國電力, 배전업무체제 재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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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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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1 09: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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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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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國電力은 경영효율화의 일환으로써 배전업무체제 정비 및 橘灣발전소와 阿南발전소의 통합 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정비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 배전사업 정비는 4월1일부로 실시되는데 지금까지 同社가 담당해왔던 현장설비설계와 순시·점검업무를 건설, 보수업무를 담당하는 그룹 자회사인 西電工에 집약하고 약 500명을 파견하기로 하였다. 四國電力 大西淳사장은 兩社가 실시하고 있는 관리업무나 현장조사업무 등을 일원화하여 업무의 합리화 및 효율화를 기하고 효율화에 따른 80명 정도 인원을 솔루션서비스에의 충실 등 영업력 강화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배전업무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同社가 배전네트워크 공사계획·관리, 운용·운전, 현장설비의 설계, 순시·점검 등을 실시하고, 西電工은 현장설비 건설, 보수공사를 각각 담당해왔다. 그룹 경영강화의 관점에서 종래 兩社가 실시해왔던 현장관리, 조사업무 등을 일원화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주·전선 등의 현장설비에 관한 설계부터 건설·보수공사, 순시·점검까지의 일련의 업무를 西電工이 일괄 처리하는 체제로 정비된다. 이로 인해 四國電力에서 종래 현장설계, 보수부문 등을 담당해 왔던 지점 영업부·영업소 배전센타 등의 사원 약 500명이 西電工에 파견된다.
○ 한편, 화력발전소 정비에 대해서는 德島縣의 橘灣발전소와 阿南발전소를 총괄하는 「阿南화력사업소」를 설치하여 兩발전소를 일괄 운용한다. 兩발전소 각각에 설치되어 있는 총무, 환경기술과 등을 「阿南화력사업소」에 통합하여 공통업무를 집중처리하는 체제로 정비된다.
○ 四國電力은 이번의 정비 이외에도 소규모 영업소 등 22개 사업소 통폐합을 4월1일부로 실시한다고 밝히는 등 그룹 전체가 하나가 되어 전력자유화의 진전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자료원: 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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