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러시아 수력발전 개발현황 및 전망 |
 |
|
 |
정보조사팀 |
 |
2005-04-11 13:20:00 |
 |
3,124회 |
|
|
|
|
러시아 수력발전 개발현황 및 전망
러시아 수력발전 현황
많은 전문가들의 지원으로 구소련은 제2차 세계대전 전에 이미 수력발전의 개발을 시작하였다. 수력발전프로젝트는 공사가 착공되기 전, 하류의 수력발전 개발 잠재력에 대해 세밀하고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고 가장 적절한 위치를 선정하고 프로젝트의 표준과 계수도 정하여야 한다. 최초 시작부터 체계적인 수력발전시스템의 절차가 효율적으로 수력발전 개발에 이용되었다. 대다수 하류 수력개발은 다목적용으로 개발된 것이며, 단순히 발전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만은 아니었다.
러시아에서 대규모의 수력발전 개발은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시작하였다. 이 시기에 개발된 대 규모의 수력발전프로젝트들은 러시아에서 유럽 쪽인 볼가강(Volga)에 집중되었다. 이 시기에 볼가강에 건설된 발전소들은 발전능력이 230만kW인 고비세프 수력발전소와 발전능력이 254.1만kW인 볼가그라드(Volgograd)수력발전소이다. 이 두 개 수력발전소의 건설은 러시아와 유럽을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전력망의 기초를 닦아놓았다.
그 뒤로 수력개발의 중심은 동부지역으로 바뀌었다. 이 시기의 뚜렷한 특징은 동부지역에 대형 수력프로젝트를 건설하는 것이다. 동부지역의 저수량은 러시아 전체 저수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수력개발의 원가절감 효과가 중부 지역보다 높다.
1950~1980년대의 수력개발은 주로 중부 시베리아지역에 집중되었다. 안가라(Angara)江에 건설한 프라티스키수력발전소는 중부 시베리아지역의 강, 하류에서 수력발전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이정표로 되었다. 이 발전소는 총 20대의 발전기, 설비용량은 450만kW다. 예니세이(Yenisey)강 하류에 건설된 최초의 수력발전소는 강 상류의 한 소도시에 건설되었다. 이 두 개의 대형 수력발전소는 시베리아지역 전력망 시스템의 기초를 닦아놓았다.
1970~80년대 , 원동지역 전력개발은 저야댐 공사의 시공건설로 시작되었다. 저야저수지의 실제 저수능력은 비교적 커서 폭우로 형성된 수량을 축적할 수 있어 홍수예방 기능을 하였다.
러시아 수력발전 개발현황
2004년 1월 1일현재 러시아 수력발전 총 설비용량은 45.2백만kW이다. 수력발전이 러시아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이다. 수력이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큰 지역이 서부 시베리아지역으로 50%를 차지하고, 원동지역은 수력발전이 29%를 차지하며, 유러시아 지역은 12%를 차지한다. 2004년 초까지 이미 13개 수력발전소의 설비용량이 100만kW를 초과했고, 그 중 6개 수력발전소의 설비용량은 200만kW를 초과했다. 이 13개 수력발전소의 전체 설비용량은 34백만kW로 러시아 전체 수력발전용량의 75.7%를 차지한다.
발전현황을 보면, 2003년 러시아 전체 수력발전소의 발전량은 157.7억kWh로, 그 중 39%는 러시아 유럽지역에 속하고, 55%는 서부 시베리아지역에 속하며, 6%는 원동지역에 속한다.
수력발전소의 발전능력은 러시아의 전력가격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수력발전소의 발전원가는 원자력발전소보다 3.5배 낮고, 가스 및 유류화력 발전소보다는 4배 낮으며, 석탄열병합발전소보다는 5.2배나 낮다.
수력발전소의 발전원가가 낮아 수력발전이 聯邦에너지와 전력도매시장에서의 전력가격을 낮추었다. 예를 들면 2003년 수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가격은 에너지 도매시장에서 0.0039위안/kWh이다. 열병합발전과 원자력발전 가격은 각각 0.0169위안/kWh와 0.0141위안/kWh이며, 기타 에너지 공급시스템에서 생산된 전력가격은 에너지 도매시장에서 0.0119위안/kWh이다. 2003년 에너지 도매시장의 평균가격은 0.0129위안/kWh이다. 다시 말하자면 수력발전소에서 에너지 도매시장에 제시한 전력가격은 각각 열병합발전과 원자력발전보다 4.3배와 3.6배나 낮고, 다른 발전방식보다는 3배나 낮다는 것이다.
수력발전의 잠재력 및 개발의 가능성
경제적 개발가능성이 있는 수력발전의 잠재력으로 볼 때, 러시아는 세계로 2위(중국이 1위)다. 러시아에 경제적 개발잠재력이 구비된 포장수력은 수력발전의 개발수준이 아주 높은 국가들을 초과했다. 그러나 포장수력의 개발측면에서 러시아는 선진국가에 뒤떨어지고 많은 발전도상국에도 뒤떨어진다.
경제적 개발가능성이 있는 수력자원은 주로 시베리아지역(50.1% 차지)과 원동지역(34.5%)에 집중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볼 때 러시아에서 개발할 수 있는 수력발전의 총량은 687억kWh로, 그 중 유럽지역에 70억kWh, 시베리아지역에 334억kWh, 원동지역에 283억kWh이다. 이는 러시아에 거대한 수력발전의 잠재력이 있는데 대부분 중부 시베리아와 원동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력발전에 대한 거대한 개발잠재력을 갖고 있는 외에 러시아는 또 수력발전개발의 제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수력개발 원가가 저렴하고 에너지 도매시장에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최종 전기사용자들의 전기요금을 낮출 수 있다.
- “러시아에너지전략”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전력소비량은 대폭 증가될 것이다. 이렇게 증가된 일부분은 수력발전으로 충족시킬 필요가 있다.
- 열병합발전소의 화석연료의 공급은 보장하기 어렵고 가격도 계속 올라가는 추세다.
- 수력발전에 의해 상당 부분의 에너지수요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열병합발전소의 설비가 노화되어 열병합발전으로 일부 에너지수요를 만족시키기에는 대단히 어렵다. 그 외 비록 원전이 전력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되겠지만 원자력발전소는 다양하게 변하는 조건에서 안전하게 운전하기가 어렵다.
- 환경보호에 대한 고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와 비교할 때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폐기물 배출이 적다.
러시아 국가전력망의 유럽부분은 수력발전이 경제적으로 아주 높을 가능성이 있고, 피크기의 전력공급과 전력부하를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서부 시베리아지역과 원동지역에서 수력발전의 건설은 부하를 거의 만족시키는데도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있다.
2020년 수력발전전망
러시아의 수력발전 건설계획은 향후 20.3백만kW의 발전설비를 증가하게 되며, 그 중 2005년 전까지 1.2백만kW, 2006년~2010년 사이 6.2백만kW, 2011~2015년 사이 4.2백만kW, 2015년 전까지 8.7백만kW에 달하는 것이다. 2020년까지 총용량은 88백만kW에 달하게 될 것이다.
계획에 따라 수력발전프로젝트들은 건설하게 되면 2020년까지 러시아 수력발전의 총발전량은 1.5배 증가될 것이다.
계획에 따라 수력발전프로젝트들은 건설할 경우 대량의 투자가 필요하다. 건의에서는 러시아 水電管理局 구조개편 한 후 여러 개의 수력발전회사를 설립하여 개발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회사들은 수익이 발생된 부분을 다시 수력개발에 재투자할 수 있다. 그 외 개인자본을 도입할 수도 있는데 외국인의 투자도 이에 포함된다.
수력발전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가에 대한 결정과정에서 경제가 중심이 되는 것이다. 다른 에너지개발과 달리 수력발전프로젝트에서는 소요되는 모든 지출은 전부 건설과정에서 나타나게 된다. 일단 건설이 완료되면 수력발전소의 운전비용은 아주 적어 운전과정에서 통화팽창의 영향도 받지 않는데 이는 수력발전에는 연료비가 없기 때문이다.
효익 외 또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 空氣 제고, 세수 증가, 지역경제 및 지역주민들의 이익 등도 감안해야 하는데, 이를테면 취업기회 증가나 관광업의 촉진 등이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