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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계최초 장치내 코일 초전도화
정보조사팀 2005-04-19 09:02:00 2,464회
日, 세계최초 장치내 코일 초전도화
전초전도(全超傳導) 모터로 대폭적 소형화 가능
단열기구 간소화 측면서 소형경량화 실현


일본 이시카와 하리마 중공업( I H I ), 히타치 제작소, 후쿠이 대학 등의 산업계와 대학 연구그룹은 14일, 장치내(裝置內)의 코일을 전부 초전도화(超電導化)한 전초전도(全超傳導) 모터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제작하였다고 발표했다.

연구에 참가한 기업은 이 밖에도 스미토모(住友)전기공업, 다이요 일산(大陽日酸), 나카시마푸로페라, 니이가타 원동기, 후지전기 시스템 등이다.

초전도체의 도선(導線)을 극저온에 해 초전도 상태로 하면 전기저항은 제로에 가능하여 도선에 전기가 흐를 때에 열이 발생하지 않고 에너지 손실이 억제된다.

전초전도(全超傳導) 모터는 이 효과로 대폭적인 소형화를 도모할 수 있어 종래 형과 비교하여 용적을 10분의 1 이하로, 또한 손실의 축소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도 10% 정도 삭감할 수 있다.14일, 시작품(試作品)의 출력 12.5 킬로와트 수준의 품목을 공개하였다.

극저온에 하는 냉각(冷却) 냉매(冷媒)에는 약 마이너스 200 도의 액체질소를 이용하였다. 다른 연구기관의 초전도 모터는 보다 저온의 네온가스등을 이용하고 있어 단열기구를 간소화한 측면에서도 소형경량화를 실현했다.

지금까지 일부를 초전도화 한 모터는 개발되고 있고 I H I 등의 그룹도 금년 1 월에 시작품(試作品)을 공개하였다. 완전 초전도화를 도모한 것으로 한층 더 에너지 효율이 올라 소형화할 수 있으며 1 월 공개한 일부 초전도 제품과 비교해 크기는 절반이 되었다.

I H I 가 사업에서 앞서가면서 선박용으로 8월에 발매할 예정이다. 당초는 200 톤 클래스의 소형어선, 조사선 등에 적용하는 출력 400킬로와트 제품을 투입 예정으로 가격은 약 2800만엔이다.

순차적으로 대형화해 2007년도에는 1만 2,000 톤 급의 객선 등에 적용하는 출력 1만 킬로와트 제품화를 계획하고 있다. I H I 는 5년 후에는 매상고 300 억엔의 사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며, 그룹 안에서는 철도차량, 비행기 등에 적용하는 비즈니스 전개도 검토하고 있다.

◈ 자료원 : 일본공업신문 200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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