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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시의 夏季 전력 부족 3단계 조치 방안
정보조사팀 2005-04-20 10:18:00 2,349회
북경시의 夏季 전력 부족 3단계 조치 방안

북경시 발전계획위원회는 금년 여름 북경시의 100만kW 전력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하여 30만kW, 60만kW, 105만kW 각각의 전력 부족의 단계에 따라서 예공(豫控), 응급(應急),긴급(緊急) 3단계의 전기사용 제한 조치를 시행 할 예정인데 가격을 통한 부하억제, 비연속성(非連續性) 기업에 대한 교대 설비 점검 등 조치를 통한 부하 조정을 단계별로사용하여 전력공급을 보장하되, 필요시에는 올림픽 중점 공사이외의 모든 공사에 대한전기 공급 중단 및 부하 제한 우선순위 따른 제한송전도 실시할 계획이다.

14일 북경시 발전계획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여름철 최대부하는 작년대비 127만kW 증가가 예상되나, 공급량 증가는 겨우 가스발전 35만kW로서, 100만kW의 공급부족이 전망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북경시 발전계획위원회는 이미 2005년 여름철 최대부하 10개항대처방안을 제정했는데, 여기에는 화북전력망공사의 추가 전력공급 증가와 20.2억위안(元)를투자하여 전력망 개조 공사 박차 및 가격 조정을 통한 최대부하의 분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북경시는 30만kW, 60만kW, 105만kW의 전력 부족의 각 단계에 따라서 예공(豫控), 응급(應急),긴급(緊急)의 3단계 조치를 단계별로 사용할 계획이다.
예공 단계에서는 전기요금 조정을 통하여 부하를 10만kW를 줄이고, 7월부터 8월까지 6000개의비연속성(非連續性) 기업의 전기사용 설비 검수 시행과 高溫 단체 휴가로 20만kW의 부하를 줄일 계획이다.

전력부족이 60만kW에 도달하면, 예공(豫控) 단계의 조치에 추가하여 제1급 제한 송전을 시행하고,동시에 기업은 최대부하 시간대를 피하여 전력을 사용하게 하여 30만kW의 부하를 줄이게 된다.

긴급단계에 이르면 북경시는 2급 제한송전 실시와 기업의 최대부하 시간대 전기 사용 제한 강화로35만kW를 절전하고, 또한 올림픽공사 이외의 모든 공사의 전기사용을 잠정 중지하여 10만kW를절전한다.

3단계의 부하관리 조치를 통하여 북경시의 여름철 전기 사용 부족에 대한 완화가 가능할 것으로보인다.

만약 부하관리 조치의 전부 사용 이후, 공급능력 초과로 부하의 통제가 불가능하거나 혹은중대 고장 출현時, 북경시는 “先공업, 後기타 ; 先기업의 덜 중요한 부문 , 後중요한 부문 ; 先원거리 교외, 後근거리 교외”의 원칙에 따라 제한송전을 실시하며 총체적인 전력공급의 안전을 보장할 계획이다.

북경시는 2005년 하계 최대부하에 대처하기 위하여 전기요금 조정을 통하여 수용가의 전기사용평형을 유도한다.

북경시 최대부하ㆍ경부하 전기요금은 원래 2.9배에서 4배로 증가되고, 또한 최초로 Peak Time 전기요금이 도입된다.

7월부터 9월까지 매일 Peak Time 3시간 요금은 현재의 최대부하 전기요금에 다시 10% 인상된0.94위안(元)이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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