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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최대 발전설비 계약, 일본업체가 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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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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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7 09:2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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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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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최대 발전설비 계약, 일본업체가 수주
어제, 아부다비에서는 UAE의 다섯번째 IWPP(Independent Water and Power Project)인 Taweelah B 발전소 건설을 위한 계약 조인식이 있었다.
아부다비 수전력청(ADEWA) 회장인 쉐이크 디아브 빈 자예드 알 나얀과 동 프로젝트의 주관 시공사인 마루베니 상사와 파이낸스 주관사인 일본해외협력은행 (JAPAN BANK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동 조인식에 따라, 마루베니 상사는 2008년까지 동 발전소 건설과 완공 후 운영을 맡게 되었으며 일본해외협력은행은 동 프로젝트의 소요되는 공사비에 대한 파이낸싱을 책임지게 되었다.
금번에 건설 예정인 Taweelah B는 총 2000메가와트의 전략과 160백만 갤런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최신형 발전설비이다.
한편, 금번 프로젝트는 일본해외협력은행이 총 26억6천7백만불의 공사비를 조달할 예정이며 이중 20억 불은 차입을 통한 부채형태로 나머지 금액은 지분참여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자금 조달을 좀더 세부적으로 보면 약 940백만불은 여러 투자은행 들로부터 Commercial Loan 형태, 527백만불은 Equity Bridge Financing으로 차입하고 나머지 12억불은 일본해외협력은행이 단독 으로 책임지는 구조이다.
현재까지 15개 UAE 국내외 은행이 Commercial Loan 팩키지에 참가를 희망하고 있으며 그 중 Standard Chartered Bank, BNP Paribas, Kreditanstalt Fuer Wiederaufbau등은 각각 75백만불 씩 나머지 12개 은행은 각각 59.8백만불 씩 투자 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UAE 국내 은행인 국립 아부다비 은행가 아부다비 상업은행은 Equity Bridge 형태로 아부다비 수전력청 지분을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 아부다비 은행은 커머셜 론으로 59.8백만불을 투자하는 것 외에도 아부다비 수전력청을 통해 158백만불을 투자함으로써 총 투자금액 217.8백만 불로 금번 프로젝트 참여 은행중 일본 해외협력은행 다음으로 가장 투자를 많이한 은행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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